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사회질서와 정의실현을 위해 존재한다고 배웠다.
헌대 요즘 메스컴을 보면 국민 모두가 분노하고 온 세계가 주목하며 웃음거리로 삼고있는 사건에 추악하게 번돈에 빨대 꼽아 벌어 보겠다고 그 좋은 머리로 괴변과 억지 논리를 주장하는 변호사를 보면 추악하고 역겹다.
그런자들에게는 법이 허용하는 최소한의 국선변호인에게 맡겨두고 본인의 명예와 후손들에게 이름 더럽히지 않는것이
참 좋을것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피의자들 보다 변호인이 더 싫은것은 무었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