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세월호 7시간 식물인간이었나? 조선[사설] 대통령 성형 의혹 따진 청문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4일 국회의 '최순실 사건' 3차 청문회에선 박근혜 대통령을 진료했던 의료진이 증언대에 섰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모종의 시술을 받느라 대처에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결론적으로 이날 청문회는 의혹의 본질에 관해선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 세월호 당일에 박 대통령을 본 의사·간호사조차 없었다. 대통령을 치료한 적은 있지만 그날은 아니었다고 했다. 증거 자료도 제출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14일 국회의 '최순실 사건' 3차 청문회에선 박근혜 대통령을 진료했던 의료진이 증언대에 섰는데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7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실상 ‘식물인간’ 이었다는 의혹 구명 위해서 국회가 발벗고 나선것이다.세월호 당일에 청와대 비서실장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박 대통령을 본 의사·간호사조차 없었다는 것은 박 대통령이 7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실상 ‘식물인간’ 이었다는 국민적 의혹만 증폭 시켰다.
조선사설은
“세월호 당일 아닌 때에 대통령에게 태반주사 등을 처방했다는 의사가 있었지만 미용 목적은 아니었다고 했다. 청와대 간호장교였던 신보라씨도 세월호 당일 대통령 관저로 가글액 등을 전달했지만 대통령을 보진 못했다고 했다. 멍 자국이 있는 박 대통령 얼굴 사진이 제시돼 김영재씨로부터 '필러(시술 자국)인 것 같다'는 대답을 끌어냈지만, 사진은 세월호 참사 한 달쯤 뒤에 찍은 것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하나 중대한 사안은 대통령의 건강문제는 국가안보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의 정상적인 의료시스템을 무력화 시키고 비선의료진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에 멍 자국이 날정도로 자연스럽게 의료 행위 했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국가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최종책임은 박근혜 대통령 자신에게 있다는 대국민 공개사과한 시점이 2014년5월19일이었는데 그당시 멍 자국이 있는 박 대통령 얼굴사진이 이번 청문회에 제시됐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적 재난속에서 자신의 성형 시술하고 있었던 것이다. 비유를 한다면 수백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떼죽음 당하는 전쟁터에서 군 통수권자가 한가롭게 성형 수술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세월호 구조 상황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국가안보실장과 해양경찰청장도 출석했지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난 건 없다.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해 그간 '청와대 굿판' '성형 수술' 같은 소문들이 떠돌아다녔지만 증거가 아니라 단서도 없다. 그 와중에 대통령 머리 손질 시간이 20분이냐 90분이냐를 놓고 논쟁도 벌어졌다. 국민적 관심사가 돼 있는 만큼 '세월호 7시간' 문제는 특검 수사로 규명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최순실 국정 농단'과 아무 관계 없는 이 문제로 의사·간호사들까지 불러 이런 청문회를 해야 하는지, 국회가 지금 이럴 때인지 의문을 지울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세월호 구조 상황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국가안보실장과 해양경찰청장도 출석했지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난 건 당시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침몰당시 국가적 재난 상황속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 있는지 청와대 관저에 있는지 확인되지 않아 두곳 모두에 서면 보고서를 전달했다는 점이다. 전쟁중에 군통수권자의 행방을 참모가 모르고 있었다는 얘기와 같다. 상식적으로납득할수 없다. '세월호 7시간'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주장대로 접근한다면 드러난 것은 20분 머리손질 한것 밖에 없다. 나머지 6시간 40분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관저에서 사실상 세월호 참사라는 국가적 재난속에서 대면 보고 보차 받을수 없는 사실상‘식물인간’ 상태 였다는 국민적 의혹 제기된다. 이게 나라냐?
(자료출처=2016년12월15일 조선일보[사설] 대통령 성형 의혹 따진 청문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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