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월 일본 후지 TV 세월호 특집 방송내용 (네이버 엔터)
당시 단원고 관계자 김씨는 사고 소식듣고
학교에 가 있었고 답답한 마음에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40대 여자가 전원구조 됐다고
큰소리치면서 학교 건물 안으로
달려갔다.
김씨도 따라 들어가서 그 소식을 알리던 와중
누군가 김씨를 강단에 세웠고,
김씨는 마이크를 들고
“학교 관계자의 가족이다.
학생들이 전원 구조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 때가 오전 10시 55분.
그 후 MBN이 11시 1분에 전원구조 보도
그 후 YTN이 11시 4분
연달아 kbs,mbc등등 줄줄히 보도 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언론은 무슨 근거로
전원구출이라는 허위사실을 알렸는가? 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두번이나 학부모들에게 "전원구조 " 문자 보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