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도 덮은 수사를 다시해야 한다. 노무현은 몰래 몰래 박연차로 부터 부인이 거금을 받고 몰래 몰래 딸에게 갔다. 외국으로 검은돈으로 집을 구하고 그랫다. 아들딸이 사용했다는 것 수사과정중 돈의 흐름을 검찰이 파악하고 언론에 공개했다. 사용자 딸이 법정에 출두할 테니 제발 인터폰을 치지 말라고 아기 엄마가 되었다면서 사위가 법에게 선처를 호소할 정도였고 검찰은 산모임을 고려 체포하지 않고 노무현만불구속으로 가닥을 잡았다. 사적으로 쓴게 확실한 증거가 드러난 만큼 수사하는게 맞다. 정유라는 적색범으로 수사하면서 관용이라는 게 없었다. 물론 대통령딸은 아니라 예우가 급이 다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