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당의 제1번당원이 대통령이고 그가 헌법위반의 의혹을 받아 야당으로 부터 탄핵발의를 당했다
면 당원된자들은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옳을까?
대통령은 지금도 억울함을 호소 하고 있다.
대통령은 단돈1원 받은적도 없고 다만 선의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공익재단을 만드는데 기업의
협조를 받았을 뿐이라는 것이다.
대통령은 절친인 최순실에게 일반인인 최순실의 눈높이에서 대통령의 연설문등에 조언을 받았을
뿐 이라는 것이고 자신은 아무런 죄가 없거나 있어도 탄핵 사유는 어림도 없다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중이다.
그런 형국에서는 자신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적극 옹호 하거나 변호 하는것이 당원된자들의 도리라
는것쯤은 누가 보아도 알수 있는일 이다.
그런데 새누리당내 비박이라는 자들은 야당과 손잡고 자당소속 대통령을 앞장서서 탄핵에 찬성하
여 국회로 하여금 헌법재판소에 탄핵소추를 하게 하는데 탄핵주도하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와같은 비박들의 정치행위는 자당소속 대통령이나 그를 지지하는 당원들과는 함께 정치를 못하
거나 또는 더이상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적극적 반대의 의사표시를 했다고 할것이다.
나는 탄핵전 탄핵에 찬성하는 비박들에게 이논장을 통하여 비박들은 탄핵에 찬성을 하면 새누리당
의 배신자들로서 낙인 찍혀 심판을 받을것이고 탄핵에 반대를 하면 야당으로 부터 국민들을 배신한
자들이라고 매도하는 비난을 받을것 이므로 이러나 저러나 죽을 목숨이니 정치도의상 배신자가 되
는길은 걷지 않는것이 현명한 판단일것 이라고 조언해 왔다.
그런데 그런 조언에도 불구하고 비박전원이나 친박들중 일부는 시류를 쫓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
을 하였다.
그렇다면 이들 새누리당내 탄핵 찬성파들은 그들의 결심대로 새누리당의 간판으로는 더이상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사표시를 국민들에게 표출한것이 되므로 그런 상태에서 새누리당내 친박
들과 더이상 꼴볼견인 정치투쟁을 하거나 이런저런 좌고우면을 할것없이 깨끗이 새누리당을 탈당
하는것이 정도인 것이다.
당소속 대통령을 이유야 어떻든 또는 무엇이든 야당이 발의한 탄핵에 동조하여 자신들이 찬성결의
를 했다면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당원동지들과는 적대적 관계에 놓였다고 밖에 할수 없는데 무슨
이유로 새누리당에 남기를 바라며 무슨 명목으로 대통령을 지지하는 당원들에게 개혁이니 쇄신이니
하는 의견을 개진할수 있다는 말인가?
모든것은 끝난것이다.오히려 비박과친박은 이제 야당사이보다 더멀어진것이다.
그러니 비박들이 새누리당에 잔류하기를 바란다면 이는 어불성설이다.
어불성설은 바로 이럴때 사용하라고 선인들이 만들어 놓은 말일것 이다.
그러니 비박들이 새누리당에 남아 더이상 파얼음을 내는것은 옛동지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며 나아
가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자산을 새누리당이 국가에 헌납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것도 떠날자들로
서 남는자들 에게 할 말이 아니며 경우도 아닌것 이다.
그러니 새누리당과 정체성이 다르고 정치노선이 다른것을 확인했다면 더이상 두말말고 깨끗이 떠나
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자당의 대통령에 대하여 야당이 발의한 탄핵에 찬성을 했다는 말이냐?
그것은 바로 반당행위다. 떠나지 않는다면 새누리당은 이들 비박이나 탄핵찬성 의원들을 모조리 해
당행위자로 낙인을 찍어 출당조치 함이 가할것이다.
그러니 비박들은 어제의 정치적 동지들과 더이상 볼썽 사나운 추태를 부리지 말고 반대노선을 선택
했다면 깨끗이 모든것을 내려 놓고 당을 떠나라!
그것이 오늘의 새누리당 사태를 수습하는 첩경이 될것이다.
찬성 625 반대 2
댓글[5]
전창린(cljeo****) 2016.12.14 09:41:19 | 공감 68
집 나갔던놈들이 돌아와서 집지키던 이들 보고 나가라 히는 개 보다못한 행위를 뻔뻔스런 얼굴로 ..그것도 입이라고 입을 벌리고 말같지 않은 말로 고민한다거나.. 왜 우리기 나가야하는가 하며 반발하는 유승민 따위가 국민과 당원을 얼라로 보고 있는 참담한 현실을 통탄 합니다..
개 보다 못하다고 말함은 제가 개를 여러마리 와 동거 하거 있기에....ㅎㅎ
현재까지 朴대통령 탄핵 결정적 증거가 하나도 발견못하고, 검찰의 강제수사 아직도 최순실없는 막장드라마
죄없는 증인만 내치면서 혈세만 부담하는 국회
청문회?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유트브, 카카오텍에 떠도는 朴대통령 사건은 음모였고, 검찰의 공범죄도 증거없는 최순실조사도 않은 언론에 떠돌은 증거도 안되는 검찰의 조작설, 최순실 태블릿도 JTBC 와 기자들의 조작된 문제
로 검찰에 소유 행정관이 소송 준비하고 있다니, 이런 일에 자기 당의 총재를 믿지
않고 탄핵에 동참한 비박은 반드시 탈당 정계에서 떠나야 한다.
그런데 끝까지 호위 무사하던 친박에게 당을 떠나라고? 적반하장이다. 국민께 석고대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