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5일에 명동에서 집으로 오려면 예전에는 남대문시장을 거쳐 서울역고가를 건너오는데 철거가되서 3호터널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지갑에는 현금이 없어서 하이패스를하려하니 하이패스로는 없고 카드수납도 안받는다하여 차번호 대고 통과하였는데 수납직원이 3일이내에 2000원을 무통장으로 내라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5일만에 무통장입금을 했는데 9월12일쯤 혼잡통행료 과태료 용지가 배달되었어요 무려 8000원을 내라고... 누구말대로 어이가 없더라고요 납부기한이 3일이내인것도 그렇고 과태료가 8000원이나 .... 통행료 를 늦게 냈다고 괘씸좨에 해당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