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는 과연 한국을 북한에 넘기려는 역적이었을까?
난 노무현이 그런 인간은 아니라고 본다.
그것은 노무현이 수도를 대전으로 옮기려 한데서 찿아 볼 수 있다.
왜 수도를 대전 으로 옮기려 했을까?
노무현이는 통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많은 학자 또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를 귀우린 것이다.
어차피 중국과 미국 때문에 통일이 될 수 없다면
김일성왕조의 게속적 위협에 놓여 있는 수도를 서울로 고집 할 필요가 없었다.
100년이 걸릴지도 모를 분단상태가 게속된다면
김일성왕조가 바뀌더라도 서울은 휴전선과 너무 가깝다.
언제든지 북쪽에서 위협을 가할 수 있었다 라고 생각한 거다.
그래서 수도를 대전으로 옮기려 했다.
대한민국을 북한에 팔아 넘기려는 자는 아니었다.
다만 남북관계가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였는데~~
그게 문제가 된다.
김일성왕조에 저 자세로 굴었다는 점.
김일성 왕조에 김대중 보다 더 많은 돈을 퍼다 주었다는 점.
계속적인 공갈 협박에도 맞서지 못하고 돈 퍼주고도 비굴한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
그런 노무현도 사회주의를 꿈꾸었다.
다만 김일성 왕조와 같은 것이 아니다.
한국적 사회주의
남로당 이라고나 할까..
박헌영 이후에 나타난 남로당 수괴 이렇게 생각하면 좀 지나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