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학살에 하늘과 바다와 땅이 울었다. 국민여러분 세월호 침몰은 사고가 아니고 계획된 학살입니다. 지금도 바다는 울고 있고 희생 학생들이 울고 있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진실을 밝혀 주십시요.
https://youtu.be/wpW7vaXCkZU 영어엔터
일본 후지TV 세월호 방송 동영상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우는 갑판장과 기관장 인간이나?? 사전에 침몰 계획이 없엇다면 이럴수는 없다. 세월호 진실은 눈먼검찰이 생존 학생들과 반드시 같이 수사를 하면 진실이 밝혀진다. 요즘 학생들 총명함이 검사 빰친다.
검찰은 개판수사로 국민을 기만했다. 한국좌파언론은 사기쳤다. 학생들을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배상문제를 얘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전에 배가 침몰할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 배가 침몰하는데 왜 배상얘기가 나오나 주머니에 손찌르고 배가 침몰하는데 한가롭게 캔맥주 마신다. 기관실은 배 밑바닥에 있는데 언제 올라왔나? (기관실 선원 탈출 구조됨) 윗층에는 학생들이 그대로 다 있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

맨 왼쪽 제일 큰 배가 세월호입니다. 10척중 여객선 세월호만 출항합니다. 좌파 특정정치세력지지 한국방송은 이런거 방송도 안했고 인천항 짙은 안개낀거도 생존학생과의 인터뷰도 전혀 안했다. 간악한넘들 북조선 언론공작이나 마찬가지였다.

엄청난 안개가 완전범죄를 방해합니다. 예정시간 18:30분에 출항못해서 ~~~ 출항 예정 모든배가 출항을 포기햇는데 왜 사람 태운 여객선이 출항을 합니까?? 이런상태에서는 절대로 출항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아래에 나옴) 김상곤 전경기도 교육감은 세월호 강제 출항 진실을 밝혀라. 작고하신 단원고교감님은 출항반대했다 (복원된 휴대폰에서)
일본 후지 TV세월호 동영상, 한국언론은 전부 사기쳤다. 이런화면 방송도 안했다.
한국 좌파 언론은 사기꾼이고 국민을 기만햇다.

한국언론이 세월호 학살의 공범이였다.
북조선 언론이였다.
청해진 해운, 남쪽해경, 언론, 배후세력이 합작한 공작입니다. 즉시 재수사하여 흉악범들을 체포해야 합니다.
한국언론 사기 방송입니다. 북조선 언론입니다.

저 배안에 476명의 단원고 학생들이 타고 있습니다. (생존자 172명, 사망자 299명 행불 5명) 삼가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우측옆에 개미만한 배만 보입니다. 이렇게 큰배가 침몰하는데 목포 해경은 근처에서 훈련중인 미해군 구조헬기, 일본 구조대, 소방, 해군, 해병대, 정부기관의 모든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가운데에 목포 해경함정이 단한척 있는데 (해경 123정) 이 배는 구조는 팽게치고 지금 세월호 뒤집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굴뚝에서 연기가 펄펄나고 있습니다. 힘쓰느라 ~~~~
이때는 한사람도 구조를 못한상태에서 해경배가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어 당기고 있는것입니다. 바닷물이 배안으로 찰찰찰 들어가서 빨리 침몰하라고 그런데 좌파 언론은 "338명 전원구조" 사기칩니다. 해괴망칙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학살범들을 즉시 체포해야 한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아래 영어 엔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6327&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C%A7%84%EC%B6%A9%EB%B3%B4%EA%B5%AD&y=0&x=0&pageInde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