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조제자였던 사람입니다. 분통터진다.>를 읽고. 한마디로 사람을 개돼지가 되는 기분이라 제가 분통터집니다. 신정아 사건 때 그 난리 치던 인간들이 조국(표절의심자), 김상조 등에게는 왜 이리 약한 모습을 보일까요?
그것도 대학 교수란 작자들이 정치놀음할 때 논문이나 한 번 더 다듬던가 하지 이제와서 그 정도는 <뭐....>라니요...?
김상조씨는 논문 표절 60%라는데 60%가 애 이름인가요? 5.18가산점 최고가 5과목일 때 최고 10%가산점으로 50점 가산됩니다. 이것도 엄청 많은 데 60%표절이 애 이름입니까? 그것도 대학교수란 작자가.
어느 신동 학생이 졸업논문에서 관례로 인정된다고 하는 데도 표절이라고 그 난리치던 작자들이 말입니다. 사람은 같은 잣대로 사람을 재단해야 합니다. 개돼지가 되기 싫어면.
약자에게는 군림하려하고 강자에게는 꼬리내리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