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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뉴스9 北, 상습 보험사기”보도 홍재희 시청자 반론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2018-02-05 10: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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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9 北, 상습 보험사기”보도 홍재희 시청자 반론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는 밤9시 9분43초쯤부터  전국의 모든 시청자들이 시청할수 있는 시간대에 5번째 꼭지로 1분47초 분량으로 “[단독] “북핵 돈줄”…英, 北 국영보험사 추방“을 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이 보도했고 이어서 6번째 꼭지로  1분48초 분량으로 ”北, 상습 보험사기…“충성 자금 활용”을  김민정 앵커와 김학재기자가 보도했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가 보도한 ”北, 상습 보험사기…“충성 자금 활용” 내용은 사실과 동떨어진 거짓 보도라고 본다. 북한에 대한 미화도 북한에 대한 악마화도 아닌 북한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KBS1TV 뉴스9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가?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겠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황상무 앵커와 김민정 앵커는 북한 보험사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자금줄 역할을 해 온 증거가 확인됐기 때문에  추방당했다고 보도하는데 런던에서 김덕원 특파원이 단독 보도 했다는 내용은“영국 재무부는 최근 홈페이지에 북한 국영보험사가 북한에 외화를 공급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에 기여했다며 제재 대상임을 명시했습니다.” 뿐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자금줄 역할을 해 온 증거는 없고 북한 국영보험사가 제재 대상이기 때문에 추방당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런던 김덕원 특파원이“북한과 외교관계를 유지해 온 영국 정부가 초강수 카드를 꺼내든 것은 국영보험사를 통한 북한의 불법적 외회 획득 규모가 크기 때문이라고 외교전문가는 말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런던 김덕원 특파원이 주장하는 ‘국영보험사를 통한 북한의 불법적 외회 획득’은 곧 북한 국영보험사의 ‘상습보험사기’를 지칭하고 있다고 보는데 북한이  ‘상습보험사기’를  했다는 의혹만 제기 했을뿐  근거를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가  제시하지 못하고있다.


사실상 북한이  ‘상습보험사기’를  했다는 거짓 보도를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가 거짓보도하고 있다는 비판  피할수 없다고 본다. 기자정신 실종 됐는가?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김민정 앵커는 “북한 국영보험회사가 영국에서 퇴출된데는 북한의 상습적인 국제 보험사기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사고를 일으키거나 피해 규모를 조작해 불법으로 타 낸 거액의 보험금은 김씨 일가의 충성자금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라고 주장했고


이어서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는“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났다며 북한 국영보험회사는 보험금 4230만 달러를 타냈습니다.우리 돈으로 5백억원이 넘습니다.외국 보험사는 보험사기를 의심했지만 현장 조사는 거부 당했습니다.<인터뷰> 김광진(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 "인명 피해가 적은데 한 수십명이 죽었다고 보험 사기를 통해서도 외화를 많이 벌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는 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났다며 북한 국영보험회사는 보험금 4230만 달러를 타냈는데 외국 보험사는 보험사기를 의심했지만 현장 조사는 거부 당했다면서 보험사기 라고 단정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가 5번째 꼭지로 1분47초 분량으로 “[단독] “북핵 돈줄”…英, 北 국영보험사 추방“을 보도한 김덕원 런던 특파원이 2006년 7월19일 보도했던  내용을 보면 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났다며 북한 국영보험회사는 보험금 4230만 달러를 타낸것이 보헌사기가 아니라 정당한 보험금 청구 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06년 7월19일  KBS1TV 뉴스9 김덕원기자가 보도했던 내용을 살펴보면 “조선중앙 텔레비전 : "해주시 영양 협동농장에서도 이번 16일과 17일 사이에 185밀리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무너지 제방을 쌓는 등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중장비 대신 대부분 삽을 이용하거나 손으로 돌을 나르며 복구 작업에 동원됐습니다. <녹취> 황해남도 해주시 관계자 : "우리 농장에서는 큰 물과 해일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위해 총동원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원산 시내도 물바다가 됐고, 물이 가득한 시내 모습이 조선중앙 통신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국제적십자사는 지난 14일과 15일 폭우로 평안남도와 황해북도,강원도 일대에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지난 17일 현재 백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9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보험사기와 거리가 먼 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 라고 본다.

2006년 7월19일  KBS1TV 뉴스9 김덕원기자 신분일때와 2016년9월27일  김덕원 런던 특파원 신분일때 KBS1TV 뉴스9 김덕원기자는 한입 가지고 두말하고 있다.

또한가지 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가 보험사기가 아니고 참혹한 수해에 대한 정당한  보험금 지급이었다는 것을 데이빗 페틀리(David N. Petley) 교수(영국 더햄대학교 국제산사태센터)가 작성한 “북한의 2006년 7월 홍수와 산사태 자연재해에 대한 평가”를  2006년10월28일 CBS 기독교방송 노컷뉴스의 안윤석 기자가 인용한 내용을 보면 알수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데이빗 페틀리(David N. Petley) 교수(영국 더햄대학교 국제산사태센터)는“2006년 7월 14일-17일에 수퍼 태풍 빌리스는 중국의 중앙을 건너 한반도의 북부를 강타했다. 아시아대륙을 횡단하면서 태풍의 세력이 다소 약화되었으나, 엄청난 양의 비를 중국과 북한에 퍼부어 급기야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났다. ...중국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후난, 후지안, 광둥, 지앙시, 제지앙과 광시 등지에서는 사망자 612명에 실종자 208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완파된 가옥이 26만 5천여 채, 반파된 가옥이 32만 여 채에 이르고, 농경지는 26만 2천여 헥타르가 훼손되었다. 이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 액수만 미화로 약 33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북한의 피해규모는 중국에 비해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보고에 따르면 양덕에는 3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단시간에 쏟아 부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지역의 평균 연간 강수량은 1,100mm에 불과하다. 정확한 피해규모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한 민간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만 수백 또는 수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심각한 유형무형의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국제 산사태센터(International Landslide Centre (ILC))는 영국 더햄 대학교내의 산하기구로 2003년도에 설립되었다. 산사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개발도상국에서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제개발도상국(네팔, 부탄, 중국, 베트남, 페루, 대만, 말레이시아와 파키스탄)에 산사태 방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산사태 가능성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산사태와 낙석 패턴을 시기와 공간적으로 분석해 그 피해를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ILC는 이번 태풍 빌리스가 북한 산사태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상당히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을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측량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에 2006년 10월 한국의 장마가 끝날 즈음 북한 피해지역의 위성사진을 의뢰하여 피해의 정도를 대략 측정하고자 했다. 이번 태풍으로 양덕이 가장 심하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져 위성사진 촬영은 양덕을 중심으로 촬영하였다. 비록 피해지역의 일부분만 촬영되었으나, 이번 수해의 피해규모를 가늠해보고 분석해 볼 수 있었다. 위성사진은 TopSat, Quinetiq에서 운영하고, 영국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고해상도 저요금의 위성촬영장비로 촬영되었다. 톱셋이 이런 경우와 용도로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 사진은 아주 맑은 날인 2006년 10월 1일에 촬영되었다.


태풍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 양덕 사진을 세밀히 검토해 본 결과 다행히도 2003년도 구글어스 고해상도 위성사진으로 피해 이전 상황을 비교할 수 있었다. 결과는 명확했다. 최근 촬영한 사진에는 엄청난 규모의 홍수와 산사태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이번 홍수는 평지 전역을 휩쓸어 교량과 건물을 강타해 많은 시설물들이 완파되거나 그에 상응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대부분의 피해건물이 주거전용 건물이고 주거건물의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것과 홍수가 한 밤중에 일어난 사실 등을 고려해볼 때 사망자 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산된다.


... 보는 바와 같이 최소한 27개의 건물이 완파되었고, 대부분의 경우 주택 건물이다. 홍수로 인해 훼손된 건물들이 어느 정도 파괴 되었는지 위성사진 상으로 읽을 수는 없지만, 상당한 피해가 있었을 것이다. 이탈리아의 사르노에서 일어났던 홍수*때만큼 건물의 파손상태가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아래층에 있던 사람들은 물에 빠져 익사하거나, 산사태로 인해 파묻혔을 가능성이 높다.

침적토가 쌓여있는 모습이나 진흙더미들을 통해 산사태의 흔적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피해는 상당히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나타나며, 큰 건물들이 파손되었다. 떠내려간 교량과 파손된 도로 및 철로, 저수지에 가득 찬 침적토 등의 여러 증거물로 보아 이번 홍수가 인프라에도 심각한 손상과 손실을 입혔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농경지에도 상당히 많은 피해가 나타나 식량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홍수 이후 읍내나 주변지역에 새로운 건축물이 들어서고 있는 것이 보인다. 그러나 재건되는 건물의 숫자는 파손된 건물에 비해 여전히 극히 적은 수이다. 현재 본 위성사진만으로는 북한의 홍수피해규모를 정확하게 가늠할 수는 없다. 그러나 피해 상황이 매우 심각한 사실은 분명하다. 사진이 보여주는 피해규모로 보면 이 지역에서만 사망자 수는 수백 명이 아니라 수천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더 정확한 자료가 있어야겠지만 이 위성사진으로 유추해보면 전체 홍수 피해 사망자 수는 만 명이 훨씬 넘을 것으로 보인다. 어찌됐든 이번 여름에 불어 닥친 태풍 빌리스가 북한에 대 참사를 일으켰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이 명백한 사실이다. “


라고 데이빗 페틀리(David N. Petley) 교수(영국 더햄대학교 국제산사태센터) 가 주장했다고  2006년10월28일 CBS 기독교방송 노컷뉴스의 안윤석 기자가 인용 한기사를  보면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  지난 2006년 7월 평안남도 수해때 북한이 상습보험 사기  범죄 범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데이빗 페틀리(David N. Petley) 교수는 더햄대학 산하 국제 산사태 연구소장이며 2006년 9월 6일 영국 노팅햄에서 열린 세계지리학회 주최 제10차 IAEG; 국제 지질학회의에서 도시 산사태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던 페틀리교수는 지난 7월 14일-16일에 태풍 빌리스로 인한 북한의 산사태가 가장 최근에 일어난 최대의 산사태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며 공식 발표된 북한의 홍수피해 규모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바 있었다고 2006년10월28일 CBS 기독교방송 노컷뉴스의 안윤석 기자가 밝혔다.



데이빗 페틀리(David N. Petley) 교수가 위성사진을 통해서 지난2006년 7월 14일-16일에 태풍 빌리스로 인한 북한의 산사태가 가장 최근에 일어난 최대의 산사태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 것이 설득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2016년  현재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핵무장한 북한의 핵개발 실상을 처음 발견한 것이  1989년 프랑스의 상업위성 SPOT2가 북한의 영변 핵시설 사진을 공개한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북한은 96년에는 가뭄 피해가 크다며 보험금 1억 3천만 달러를 타냈습니다.또 지난 2005년 헬기 추락사고를 빙자해 5,800 만 달러, 2006년에는 여객선이 침몰했다며 600만 달러를 받아냈습니다.또 같은 해 열차 충돌 사고와 홍수 피해가 났다며 각각 150만 달러와 4,200만 달러를 받아냈습니다.드러난 것만 2억 8천만 달러가 넘습니다.북한의 상습 보험사기가 확실했지만 돈은 지불됐습니다.” 라고 주장하면서 북한의 상습 보험사기가 확실 하다고 단정보도하고 있는데 이런 김학재 기자의 보도 또한 거짓보도라고 본다. 북한의 상습 보험사기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는 “또 지난 2005년 헬기 추락사고를 빙자해 5,800 만 달러, 2006년에는 여객선이 침몰했다며 600만 달러를 받아냈습니다.또 같은 해 열차 충돌 사고와 홍수 피해가 났다며 각각 150만 달러와 4,200만 달러를 받아냈습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헬기 추락사고와 2006년에는 여객선이 침몰사고와 2006년 열차 충돌 사고 또한 북한의 상습 보험사기가 확실 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번 살펴보자.

2006년9월20일 중앙일보  신은진.손해용 기자가 “"대형 참사 있었다 … 보험금 달라" 북한, 영국·러시아 재보험사에 이례적 요청” 제하의 기사내용을 보면

“북한이 거액의 보험금을 받기 위해 국제보험사에 여객선 침몰과 열차 사고 등 대형 참사 내역을 상세히 공개한 사실이 확인됐다. 19일 복수의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조선민족보험총회사는 4월 원산~흥남 간 여객선 침몰 사고와 비슷한 시기에 함경도에서 발생한 두 건의 열차 사고, 민간헬기 추락 사고 등 모두 네 건의 대형 사고에 대해 최근 영국.러시아의 재보험사에 보험금 지급을 요청했다.

 

 이들 재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에 앞서 손해사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요청했으며, 북측이 이를 수용해 보험사 관계자가 입국비자를 받아 사고 현장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참상 입증을 위해 사고 사진과 외국인의 출입이 제한된 현장을 공개하는 등 북한 당국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군인.민간인 등 수백 명이 사망한 함경남도 고원군 열차충돌 사고와 암초에 충돌해 승객 200여 명 중 100명 이상이 사망한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보상금은 수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른 2건의 사고에서도 각각 비슷한 액수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북한이 대형 참사 내역을 서방에 상세히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은 지난해 9월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 은행의 북한계좌 동결로 시작된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로 최악의 궁지에 몰리고 있다"며 "지난 여름 북한을 휩쓴 수해와 관련해서도 보험금 요청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라고 보도하고 있다. 물론 2006년9월20일 중앙일보  신은진.손해용 기자가 “"대형 참사 있었다 … 보험금 달라" 북한, 영국·러시아 재보험사에 이례적 요청” 제하의 기사내용을 절대적으로 신뢰할수없다고 본다. 하지만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가 2008년 12월10일 보도한 내용을 보면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 지난 2005년 헬기 추락사고와 2006년에는 여객선이 침몰사고와 2006년 열차 충돌 사고 또한 북한의 상습 보험사기가 확실 하다고 주장한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가 2008년 12월10일 보도한 바에 의하면“

알리안츠 등 유럽 재보험사가 북한에서 발생한 헬기사고에 대해 북한의 조선국영보험회사에 4,000만 유로, 미화 5,100만 달러의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북한의 조선국영보험회사를 대리하는 영국의 법률회사 엘본 미첼(Elborne Mitchell)은 유럽 재보험사는 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재판에서 북한 측이 요구한 보험금 4,500만 유로, 미화 6,600만 달러의 95%인 4,000만 유로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9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엘본 미첼 측은 보상금 지급과 더불어 유럽 재보험사 측이 북한 측의 보상금 요구가 사기라는 주장을 철회한다는 내용도 합의문에 포함됐다고 말했다. 북한 당국은 지난 2005년 7월, 고려항공의 헬리콥터가 평양 인근의 창고에 추락하면서 창고 건물과 건물 안의 구호물자가 다 불타버리자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유럽 재보험사 측에 요구했으나 유럽 재보험사 측은 북한 측이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도 안 돼, 수십만 가지의 피해 품목을 빠짐없이 제출하고 보상금을 요구한 것은 사기라면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해왔다.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영국 법원은 북한의 보험금 요구가 사기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 북한의 상습적인 보험금사기 운운하는 보도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북한은 96년에는 가뭄 피해가 크다며 보험금 1억 3천만 달러를 타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상습적인 보험사기로몰고갔는데  북한의 고난의 행군기간이  김일성 사망이후인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였다고 한다. 북한의 고난의 행군기간인 1994년부터 2000년까지 까지 수해 가뭄등 자연재해등으로 식량난이 겹쳐 최소 30만명에서 최대 300만명이 굶어죽는 비극이 발생했던 시기였다고 한다.

현재 북한 이탈 남한정착 탈북자 3만명 대부분도 북한의 고난의 행군기간인 1994년부터 2000년이후 남한으로 탈북한 사람들이라고 본다. 그들은 1996냔 가뭄의 비극을 자알것이다. 북한은 96년에는 가뭄 피해가 크다며 보험금 1억 3천만 달러를 타낸것이 보험사기가 아니라 최소 30만명에서 최대 300만명이 굶어죽는 비극을 초래한 심각한 가뭄때문이라는 것을 볼때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 김학재 기자가““북한은 96년에는 가뭄 피해가 크다며 보험금 1억 3천만 달러를 타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상습적인 보험사기로 몰고가는 것은 북한의 고난의 행군시기의 비극적인 참상을 기자로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졸속으로 취재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가 보도한 북한의 상습보험사기 뉴스는  사실과 다른 거짓 보도 였다고 본다. 2016년9월27일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는 북한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보도하는데 실패 했다고 본다.

 

북한에 대한 미화 보도 그리고 북한에 대한 악마화 보도 보다 북한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보도하는  KBS1TV 뉴스9황상무 앵커와 김민정앵커와 김덕원 런던 특파원과  김학재기자의 기자정신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가? 심각하게 반문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is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금전은 무자비한 주인이지만 유익한 종이 되기도 한다.(유태 격언) give counsel; in the evening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 흩어지면 쓰러진다. 지구상에는 인간이외는 위대한 것이 없다.인간에게는 지성이외엔 훌륭한 것이 없다.(헤밀턴)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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