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낭비성 아프리카 프랑스 순방 비판 못하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은 대한민국이 국가안보 위기와 경제위기에 처해 있다고 국민들에게 밝힌바 있었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대규모 기업인들 데리고 이란 방문한지 불과 20여일 만에 또다시 박근혜 대통령이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다음달 5일 오후 귀국 예정이라고 한다. 166개사, 169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고한다.
이해할수 없는 것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포함됐다고 하는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한진 그룹 계열 한진해운 위기 수습 위해 지난 5월3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사퇴 했다고 한다. 그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박근혜 대통령의 불요불급한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에 데리고 나가는 것은 이해할수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외국 방문 한번 하려면 엄청난 국민혈세가 들어간다.
박근혜 대통령의 순방 외교는 실패 했다. 취임초기 2013년 미국 방문 당시 윤창중 성추행 사건으로 국제적으로 박근혜 정권이 대망신 당한 것을 비롯해서 공들여온 박근혜 대통령의 시진핑 주석과의 개인적인 친분 운운하는 대중 국 외교 또한 북한의 수폭실험에 맞대응하기위해 박근혜 정권의 미국 사드 도입에 중국이 가장 강력하게 항의하면서 대중국 외교도 실패 했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불요불급한 낭비성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다음달 5일 오후 귀국 예정이라고 한다. 166개사, 169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고 하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불요불급한 낭비성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위해 출국하는날 한때 세계 4위의 조선업체였던 STX가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고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시작한 2013년에 자율협약이 시작된 이후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4조 5천억 원을 쏟아부었지만 회사를 살리는 데 결국 실패했다는 뉴스를 국민들은 접했다.
조선 과 해운을 비롯해 대한민국 경제가 쑥대밭이 됐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한가롭게 불요불급한 낭비성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나갔다는 것은 국민적 비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한달이 멀다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불요불급한 낭비성 해외순방해서 대한민국이 국가안보와 경제위기를 극복했다면 두손들어 해외 순방 환영한다.
그러나 집권이후 한달이 멀다하고 외국 순방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내정치는 실패해 총선에서 여소야대로 심판 받았고 경제는 위기이고 국가안보 또한 위기이다. 국정운영에는 선후가 있고 완급이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가롭게 불요불급한 낭비성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나갈 것이 아니라 국가안보 위기해소위해 남북대화를 비롯해서 다각적인 대책 강구 하고 발등에 불이 된 조선업과 해운업의 구조조정으로 수많은 실업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절대절명의 대한민국 경제위기 해소 위해 대한민국을 비워두는 것은 전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가롭게 불요불급한 낭비성 10박12일간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을 나가는 것에 대해서 비판적 검증 뉴스보도 하지 못하고 있다.
2016년 5월25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이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 순방과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내일 새벽 첫 방문국인 에티오피아에 도착하는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27일에는 우리나라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연합 본부를 방문해 특별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에서는 한국형 개발협력 프로젝트인 '코리아 에이드' 사업을 출범시키는 등 아프리카와 협력 파트너십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5월25일 SBS 8시 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미래 시장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아프리카에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프랑스와 첨단 산업 분야 협력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 5월25일 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이 12일간의 일정으로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오늘(25일) 출국했습니다.박 대통령은 이번 아프리카 순방 기간에 아프리카 연합 본부에서 특별연설을 하고, 북핵 협력과 우리 기업의 진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이어 다음 달 1일부터는 수교 130주년을 맞는 프랑스를 국빈 방문해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 문화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 5월25일 MBC 뉴스 데스크는 “한때 세계 4위의 조선업체였던 STX가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2013년 자율협약이 시작된 이후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4조 5천억 원을 쏟아부었지만 회사를 살리는 데 결국 실패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5월25일 SBS 8시 뉴스는 “한때 세계 4위의 조선사였고 샐러리맨 신화의 대표적 기업이었던 STX조선해양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회생을 위해 4조 5천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돈이 지원됐지만, 결국 허공에 뿌린 셈이 됐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5월25일 KBS1TV 뉴스9는 “한때 세계 4위의 조선업체로까지 성장했던 STX조선해양.채권단은 STX조선을 살려보겠다고 3년 동안 4조 5천억 원을 쏟아부었습니다.지난해 말에는 중소형 조선사로 몸집을 확 줄이는 구조조정도 추진했습니다.그러나 올 들어 수주실적도 없이 유동성 위기에 몰렸습니다.이달 말 부도를 막으려면 추가로 돈을 더 부어야 하지만 채권단은 더 지원을 해봐야 회사가 살아날 희망은 없다고 판단 내렸습니다.결국 법정관리를 결정했습니다.STX조선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걸까요?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