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동안 연금 부어도 고작 100 여만원 손에 쥐는데...........
공무원은 300 만원 매월 받아가고
군인도 매월 300 만원 죽을때 까지 받아가고
사립학교 교원들도 매월 300 만원씩 꼬박꼬박 받아가고..............
그렇게 은퇴후 30년 40년 후의 삶을 비교해 봐라 !
비교가 되나 ?
비교가 ?
노무현은 박연차로부터 받은 뇌물 640만 딸라에 대해 집에서 다한 일이라 유서 남기고 자살한다.
1억원짜리 스위스 피아제 시계 두개는 수사가 시작되자 아내가 버렸다고 노무현은 진술한다.
물론 논두렁에 버렸다고 진술 하지는 않았지만,
권양숙씨가 받고 버린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노무현은 자살했기 때문에 공소권이 없다.
다만 권양숙씨는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았다.
뇌물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났을지 모르지만,
뇌물 비리에 대한 대통령 영부인 자격은 박탈 가능해 진다.
영부인 자격박탈에 대한 공소시효가 지나기 전에 권양숙씨를 소환 조사해야 한다.
특별 활동비 3억원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
그것이 문재인 정권이 주장하는 적폐 청산이다.
진정한 적폐 청산인것이다.
나와 내 진영에게는 처벌하지 않는 적폐 청산이 적폐 청산이라 말할수 있나 ?
박연차로 부터 받은 640만 딸러중
미국의 호화 저택 구입비로 들어간 100 만딸러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
그리고 나머지 500 만 딸러에 대해서도
노무현의 조카인 연철호씨를 소환 조사해야 한다.
연철호씨가 조체피난처에 빼돌렸다는 보도에 따라
이번 조세피난처 명단에 들어간 245명중 연철호씨나 노건호씨가 명단에 들어 있는지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한국인 명단 245명중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의 가족과 친척 그리고 측근들의
명단이 들어있는지 하루빨리 명단을 공개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