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한반도비핵화 실패한 오바마의 국제정치 푸들? 조선 [사설] "통합 위해 모든 것 버리는 지도자"로 大選 출마 시사한 반기문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5일 제주시에서 열린 관훈클럽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1월 1일이 오면 한국 사람이 된다.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느냐는 (유엔 사무총장 임기가 끝나는) 그때 가서 고민, 결심하고 필요하면 조언을 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또 "누군가 대통합 선언을 하고 국가 통합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겠다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했고 올해 72세인 자신의 나이와 관련해서는 "체력은 별문제가 안 된다"고 했다. 반 총장의 발언은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포럼에서 비공개를 조건으로 나왔다. 하지만 과거 대선 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의외의 장소와 형식을 빌려 나온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반 총장이 작심하고 발언했다고 받아들일 측면이 적지 않다. 대선 출마를 강하게 시사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다만 여야 가운데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시사하는 언급은 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직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다 비중이 크지않은 상징적인 자리이다. 유엔 사무총장직은 지금까지 유엔 창설이후에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출신 인사가 단한번도 맡은 적이 없었다. 유엔 사무총장직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로 상징되는 유엔의 기득권 이사국들이 상호 견제 위해 유엔의 기득권 이사국들이 의의도적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외의 제3세계 국가출신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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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은 이날 국회와 정당을 겨냥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남북으로 분단된 것도 큰 문제인데 내부에서 분열된 모습이 해외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조금 창피하게 느낄 때가 많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 지도자들이) 아주 좁은 커뮤니티 인터레스트(community interest·공동체 이익)나 파티 인터레스트(party interest·黨利) 등을 갖고 하는데 이건 정치가 아니라 정쟁(政爭)"이라고 비판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여동안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화해협력과 평화 정책을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대북 강경정책으로 방향 전환해 오히려 북한의 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핵무장과 핵운반 수단 향상하는데 사실상 실패한 이명박근혜 정권이 미국 오마바 정부와 추진한 대북 제재 봉쇄 압박정책에 적극 편승해 유엔의 대북 강경결의안채택으로 오히려 북핵개발과 북의 핵운반 수단 기술향상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고 본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1세기 중국 미국 패권경쟁시대에 20세기적인 한국미국일본의 냉전정치에 올인 했다. 미국의 입김에 좌지우지 당했다고 볼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국내정치경험도 전무하다. 국내정치초년생이다. 참여 민주주의를 통해서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적 경험이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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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이 국내 정치의 분열상을 지적하고 대통합 리더십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은 국민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의 말대로 1월 1일 한국 국민으로 돌아오면 당연히 대선에 출마할 피선거권이 있고,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10년 경험은 급변하는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를 타개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직업 외교관 출신인 그는 기성 정치인들에 비해 때가 덜 묻었고, 이 때문에 대선 여론조사에서 항상 선두권을 유지해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10년을 지낸 과거를 분석해 보면 미국의 실패한 이라크 정책 아프칸 정책 시리아 정책의 충직한 미국 오바마 행정부의 미국 외교의 ‘푸들’ 역할을 했다는 비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10년을 지낸 과거를 분석해 보면 미국의 실패한 북핵 정책과 대북정책을 고스란히 실천한 것뿐이었다.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10년을 지낸 과거를 분석해 보면 이라크 문제 아프칸 문제 시리아 내전 문제 등등을 비롯해서 최근 국제적인 문제로 등장한 시리아 난민 유럽대륙 대거 유입과 이란 핵협상 해결과정에서도 방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존재감은 전혀 보이지 않는등의 인도주의적이고 인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과 함께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속수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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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런 인생 역정과 반 총장이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적임인지 여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지금 대한민국이 봉착해 있는 정치적 분열 상황, 경제적 정체 국면, 사회적 갈등을 돌파할 자질을 갖췄는지에 대해서는 차차 검증을 받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지난 4월13일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대북 강경정책으로 색깔론 부추기면서 야당 심판론을 내세웠으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총체적인 폭정에 거널난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에서 박근혜 정권 심판하고 여소야대 그것도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했다는 것은 이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야당의 대성후보 자리로 들어올수 있는 여지를 이미 지난 4월13일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봉쇄 했다고 본다. 그렇다면 국민들로부터 심판 받은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밖에 없는데 이미 지난 4월13일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사실상 정치적으로 용도폐기 됐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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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게 되면 당장 혹독한 국내 정치 환경에서 생존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그가 여당으로 가든, 야당으로 가든 대선 후보가 되려면 당내 경선(競選)을 치를 수밖에 없다. 새누리당이든 더민주든 당내 경쟁자들 때문에, 입당만 하면 대선 후보로 자동 옹립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반 총장이 빠른 시일 내 자신의 정치 세력을 결집시키지 못하면 당내 대선 후보 자리조차 낙관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친박 등 특정 정파(政派)와 손을 잡게 되면 그 세력의 등에 업혀 당내 정치를 해야 하고,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특정 집단의 얼굴마담이라는 부담을 안고 가야 한다. 결국 그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 단 몇 달 사이에 정치력이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지난 4월13일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대북 강경정책으로 색깔론 부추기면서 야당심판 론을 내세웠으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8년 총체적인 폭정에 거널 난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에서 박근혜 정권 심판하고 여소야대 그것도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했다는 것은 내년 대선을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과 국민의 당의 안철수로 양강 구도로 압축시킨 대선후보군의 경쟁으로 이미 설정을 국민들이 해놓은 상황이라고 본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설자리가 없다. 새누리당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았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6년 5월26일 조선일보[사설] "통합 위해 모든 것 버리는 지도자"로 大選 출마 시사한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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