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한푼도 받은게 없다고 하고
최순실은 도와준게 죄란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면 가까이 했던.친족들과도 거리를 두어야 하고.
가까운 사람들을 요직에 앉혀도 죄가 되는 나라다.
미국은 그렇지 않다.
단.비리를 져지르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내놓고 도와줄수가 있다.
그런데.우리나라는 대통령이 되면 구중궁궐이 아니라 절간이나.구치소 가는 식으로 모든 인연을 끊는다.
최순실은 그래서 들킬까봐 남몰래 박근혜를 도와야 했고.그것이 비선실세라고
스포츠 육성사업.등으로 후원금을 받은 것이 노물죄란다
제3자 공유 뇌물죄로 경제공동체란다.
박근혜는 졸지에 죄인이 되었고.국외 도피우려가 없는데도 영장발부하여 구치소에 수감되어 검찰조사를 빡시게 받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속에서 박근혜는 졸지에 대통령의 권한을 하루 아침에 박탈 당하고.변호사 수임료도 낼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정상인 들이라면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겠지만.박근혜는 잘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졸지에 장미대선이라고 정치권은 대선정국이다
이번 선거가 끝나면 박근혜 재판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헌재 이정미 권한대행과 같은 졸속진행이 되질 않길 바라며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재판은 생방송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국민 의구심을 부르는 재판이 된다면 국론분열로 국가 대혼란 사태를 불러 올수 있다
세월호는 3년간 묵혀 두었다가 왜 장미대선에 맞추어 인양 되었는가.
우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