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시민인 김사랑씨는 “이재명(시장) 나랏돈 어디다 썼냐는 질의에 판검사가 300만원 벌금을 때렸다(판결했다)”라면서,
“더민주당 추미애 80만원보다 나랏돈 물은 시민죄가 더 크냐”고 물었다.
또한 “접시닦이 해서라도 끝을 볼것이여!” “
이재명(시장)! 시민 무서운줄 모르고 겁대가리 상실해서 고소질이나 사주하는데?”라며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내가 힘들어서 자살할 것 같애? 내가 자살이믄 그건 타살이여! 그리고 범인은 한놈이여!”라며 끝까지 싸울 뜻을 밝혔다.
이런 사연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그간 성남에서 외로이
이재명 성남시장과 싸우고 있는 김사랑씨에 대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쁜 쉬끼들~~”, “김사랑님 벌금 나오면 보태겠습니다.
정의 를 위해 싸우시는분에게 힘을 화이탕”, “
김사랑님 힘내세요”, 나랏돈 어디썼냐? 성남의 개구라 X자식아!”, “
개같은 판결일세~~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
시민이 공금 사용처를 질의했는데 벌금형? 이게 자유민주주의 법원인가? 도저히 이해불가!”, “
리재명씨 형쑤님은 잘계실까? 갑자기 궁금해지네......누구아시는 분~~~~” 등등의 댓글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프리덤 뉴스)
아직도 이재명 같은게 시장질을 하고 있는 성남시민들, 참 한심한것들이다.
허긴 서울엔 박원숭 같은게 아직도 시장 질을 하고 있으니 할말없지만.
시민소환제 인가 뭔가로 당장 끌어 내려야 되는것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