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이야기
먹고 살기가 어려울 때는 자유를 제한당하더라도 수입 증가를 택합니다.
그러나 소득이 증가하여 의식주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지면 자유 시간과 여가 활동을 선호하지요.
필자가 어릴 때는 대부분이 가난하였습니다.
그래서 소득 증대가 최우선이었지요....
브라질로 농업 이민을 간 사람들도 많았지요.
필자 주위에도 브라질로 떠난 분이 계셨지요.
영화 국제시장에서 소개되었듯이 서독에 광부로 간호사로 많은 남녀들이 자원하여 떠났습니다.
이렇게 국민 대다수가 열심히 일한 덕분에 소득 수준이 높아지자 자유에 대한 열망이 생겨난 것입니다.
국민의 강해진 요구에 결국 신군부가 굴복하여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5년 단임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국민의 요구 즉 정치와 경제 및 사회의 민주화를 무시하고 일부 상류계급만을 위한 과두정치를 꿈꾸는 무리들이 최근에 등장하였지요.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의 거센 요구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던 과두정치 선호 세력들이 마각을 드러낸 것이지요.
이번에도 역시 촛불이 중심이 된 국민의 저항으로 이들은 다시 굴복하였고 일부는 지하로 숨어들어 세력 회복을 노리고 있지요.
그러나 어느 누구도 국민의 열망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이들 시대착오적인 소위 말하는 꼰대들은 시간이 흐르면 힘을 잃고 사라지게 됩니다.
표의 위력에 어쩔 수없이 홍준표가 꼬리를 내렸지요.
홍준표 "보수·우파, 실패한 구체제와 단절해야“
조선일보
그리고 종교 과세에 반발하고 있는 일부 종교인들의 기세도 역시 한풀 꺾였습니다.
김진표 "종교인과세, 준비되면 내년부터 가능"
"가능한 빨리 과세한다는 입장"…비판 여론에 '일보 후퇴'?
Newsis
역사의 흐름 즉 대세를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