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일본식민지에서 독립하고 국정운영에 인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일제행정기관산하에서 일한 사람외 인재를 찾기 힘든다. 일단 독립하면 친일파는 없다. 진짜 친일파는 한국인으로 전향하지 않고 일본으로 모두 가버렸다. 일제하에 마지 못해 일본국가에 일을 했지만 독립과함께 대한사람 대한으로 돌아와 국가업무를 수행한 인재가 된것이다. 이들의 건국수립에 공로를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한것이다. 자유민주국가인 한국에 공산주의자라도 전향하여 국가에 공로를 세웟다면 훈장을 수여할수 있는것과 같다. 영국 북한영사관 태영호 최근에 탈북하여 한국에와 국정운영에 협력하고 있다. 이런 분에게 훈장을 수여 할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과거를 중요시 하지 않는다. 악한사람이라도 마음을 고쳐먹고 착한사람이 되었다며 현재 그 착한행위를 높이 평가한다. 칠일파를 강조하는 민족주의자 공산주의형명가들은 과거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아무리 잘해도 모조리 죽여 버린다. 킬링필드에 대 학살자 폴포트가 그좋은 예이다. 인류가 공산주의 혁명을 지극히 싫어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을 위대한 영도자라고 칭송하는 이유가 용서 할 줄 아는 인도주의자이기 때문이다. 친일파도 공산주의자도 전향만 하면 모두 우리 대한민국 국민으로 받아드리는 것이다. 이념과 가치관이 달라도 모두 우리국민으로 인정하는 인류애를 가졌기 때문이다. 인류애가 결핌된 민족주의자들이 친일파를 강조하고 차별하려하면 모두 등을 돌리고 외면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촛불시위 하는곳과 태극기시위하는곳에 기본적으로 다른점은 촛불시위하는곳은 우선 용서하지 못한다. 모두 죽이겠다고 단두대와 죽창부대 목을자른 피흘리는 사람에머리 분신자살하는 중놈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섬찟하고 살벌하기 그지없다. 하지만태극기집회는 분신자살하는 스님이 전혀 없다. 김정은이가 자기 고모부도 용서하지 못하는것과 일맥 상통하는곳이 촛불집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