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라는 정치집단세력이 아직도 언론에 이런저런 발언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서 아직 대한민국의 갈길이 멀다는 생각을 아니할 수 가 없다.
온갖 모순과 적폐의 소굴인 이 정치세력이 슬금슬금 다시 모습을 들어내고 있는 것은 참으로 이해 불가하다.
정의의 촛불로 모든 분야에서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이 부정한 세력들이 소멸되지 않고 있는 것은 아직도 대한민국에 매국노와 정경휴착의 추잡한 잔존세력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척결이 이루어지지않고 있다는 반증이다.
독립국가를 물려받고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민주주의를 위하여 희생한 댓가로 우리가 누리고 있는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이제 완전함을 요구하고 있다.
정의롭고 수준높은 구성원과 예측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데 최대의 걸림돌은 부정과 부패 그리고 적폐세력들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시대적 역사적 소임은 통일국가를 이루고 나아가 전세계를 선도할 위대한 국가를 이루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결코 분단국가라는 치욕을 다음세대에 넘겨주어서는 안되고 그러한 것은 선조들에 대한 불충이며 반역사적인 행위이다.
조속히 우리 사회 발전의 암적인 요소들인 적폐요소들을 단죄하고 시대적 소임을 이루기 위하여 국가적 총역랑을 쏟아 부어야 한다.
가장 뛰어난 인자와 의지를 소유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아직도 분단국가라는 오명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다.
이제 촛불의 응집된 강한 불꽃은 적폐를 태워 없애고 우리의 열정과 힘을 하나로 융화시켜 반드시 통일을 이루는 역사적이고 가슴벅찬 일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새정부는 조속히 적폐청산의 제도적 장치를 갖추고 굴러갈 수 있도록 정비하고 모든 역량을 통일에 집중 하여야 한다.
개인적,집단적,지역적,계층적 이기주의를 초월하고 시대적 위대한 소임에 우리를 던질수 있도록 개개인이 시대의 의인이 되고 영웅이 되자.
촛불을 들었던 우리가 시대와 사회를 바꾸었듯이 이제 그 힘이 우리 개개인을 변화시켜 스스로 의인이며 영웅이되자.
우리 선조들이 그러했듯이 우리도 그들의 후예답게 시대적,역사적 소임에 우리를 버릴 수 있는 영웅들이 되자.
이러한 우리의 실천과 의지는 다음세대의 고뇌와 갈등과 불행을 걷어치우는 위대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할 역사적 소임인 것이다.
개인과 사회와 국가가 불의에서 승리하여 내부로 부터의 자존감과 행복이 외부의 시력과 역경을 관통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위대하고 강인한 실천의지로 참 영웅으로 거듭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