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환영하나, 쥐박이와 칠푼이정권에 대한 적폐청산이 잘못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적폐세력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고, 과거 정권의 추악한 부정부패 비리를 알고도 그냥 넘어가자는 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70%가 넘는다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지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하는 측은 대부분 대구 경북지역이고 사리판단이 능력이 부족한 노인네, 중년 아줌마, 일베충 들이란 분석이 유력하다.
OECD 회원국 한국의 부패지수가 베트남이나 필리핀 수준이라는 것은 한국이 부패공화국이란 걸 여실히 말해준다. 얼마나 창피한 일인가
칠푼이의 국정농단의 죄과가 명명백백히 밝혀졌음에도 칠푼이는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정치보복이라는 허황된 주장을 하고 있다. 칠푼이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칠푼이의 무죄와 석방을 주장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정신의 소유자들인지 묻고 싶다. 스스로 칠푼이의 노예임을 자처하고 있다.
칠푼이는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고 국무회의에서 역설하더니 본인이 탄핵되고 구속연장이 되니 정치보복이라고 사법부의 판결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 한마디로 ‘내로남불‘이다.
저런 여자가 한국의 대통령이었다니 너무나 부끄럽다. 하긴 국가기관의 정치공작이 없었다면 댓통령되지도 못했을터이지만......
싱가폴이 아시아의 부국이 된 것은 고 리관유 수상의 강력한 부정부패 비리척결 때문이란 분석도 있다. 부정부패 비리척결 적폐청산만이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유일한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