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의 방사능 오염수치는 기준치의 10배이고 소아들의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
요꼬하마는 도꾜의 바로 옆이고 오사까도 도꾜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그런데 한국여행자들은 왜 그리도 기를 쓰고 일본여행을 가는지 이해하기가 힘들다...
방사능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체르노빌보다 훨씬 위험한 상태라고 하는데도
너무 무분별하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
특히 자녀들을 데리고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으로 계속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은 제발 이성을 가지고 자제를 하기 바란다.
지금 일본의 방사능의 오염도는 심각한 수준이지만 일본정부가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다.
여행도 좋지만 방사능에 오염되면 얼마나 끔찍한 질병을 얻게되는지 제발 알아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