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폐지해야 한다.
시청율 높다는 것으로 유명 외국인이 출연하는데, 문화차이로
무례를 저지르고 있다.
더 추한 꼴은 항일투쟁하셨던 도산안창호열사에 대한 방송이다.
일본극우세력들의 지시에 의해 만드는 무한도전이 너무 야비하다.
미국 LA에서 도산안창호열사의 막내아드님을 만났을때, 통역하시는
변호사분의 투사적이고, 열정적인 통역하는 모습을 유재석이 떠들었지만,
정준하도 있었고, 다른 멤버들도 다 있었다.
왜? 유재석은 우리겨레의 참담하면서, 의연한 연설의 방식을 전혀
이해 못하는 일본극우세력들 처럼, 도산안창호열사의 막내아드님의
말씀을 통역하시던 변호사분의 열정적이고, 감정이입으로 공감하셔서
통역하는 말투와 표현에 대해서 그렇게 무례하게 떠들어 댔는가?????
염병할 무한도전..................
당장 무한도전을 폐지하라!!!!!!!!!!!!!!!!!!!!!!!!1
국적세탁한 일본간첩으로 의심되는 정준하를 당장 내쫒아라!!!!!!!!
하하도 내쫒아야 한다.
썩어문들어질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황광희, 양세열, 하하, 정준하...
계속해서 '몰랐어' '몰랐다'를 반복해서만 떠들었다.
학교과정에서 배웠던, 항일투쟁한 애국열사에 대해서 몰랐다고만
떠들어대는 뻔뻔함과 야비함에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염병할 KBS와 MBC이다.
KBS는 지난 겨울에 하얼빈에 가서, 항일투쟁한 애국지사
안중근열사에 관해 방송할 때도, 썩어문들어질 국적세탁한 일본간첩으로
의심되는 정준영이 안중근열사의 저격사건을 자세히 설명하는
역사학자 옆에서, 야비하게 성질부리는 얼굴로 금방이라도 날뛸듯이
앉아 있었던 정준영이 방송되고, 다음장면에 단 두사람 차태현과
김준호만 남아서 안중근열사의 뤼순감옥을 촬영해서 방송했었다.
이런, 썩어문들어질 KBS의 1박2일 프로그램과 MBC의 무한도전 프로그램을
당장 폐지하라는 것이다.
분명히 1997년 7월 수십년간의 모든 내 창작물들을 일본극우세력들의
간첩들이 강탈해 갈때, 제목과 프로그램 포멧과 출연자들까지
모두 설명했었다(명백히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냥 술술술 다 말했었다
해괴할 정도로 이상했었다.)
암살이라는 영화는 저격이라고 제목을 붙였을 것이라고 이전에 글을 썼었던
것도 관련이 있는 일이다.
지금, 방송사들과 종편들과 영화사들은 모두 일본극우세력들의
지시에 의해서 야비하게 도둑질해간 프로그램들을 친일민족반역자들이
만들고 있다.
방송가와 영화판의의 배우들, 가수들, 감독들, 작가들, 스텝들......
분명히 일본극우세력들의 지시를 받는 친일민족반역자들 이거나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이 섞여서, 교묘하게 야비한 술수들을 쓰면서,
방송 프로그램들과 영화들과 아이돌그룹들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아야 한다.
자신들이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아니면, 친일민족반역자들 혹은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희생당하지 않게 극도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
방송사들, 종편들, 영화사들, 가수들의 기획사들 스스로 개혁하고,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다.
철저하게 청산해야 한다.
또다시, 항일투쟁하셨던 애국지사분들에 대해 야비하게 구는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이 만드는 인기있는 프로그램들을
어린 청소년들이 보게 해서는 절대 안된다.
더이상은 절대 안된다.
당장, KBS의 1박2일과 MBC의 무한도전을 지금 폐지하라!!!!!!!
당장 폐지하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