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15-17절에는 어린양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다고 합니다.
'진노의 큰 날'이 어떠한 때를 말하는 것일까요?
한기총 소속 장로교 및 성결교 목사님은 '진노의 큰 날'에 대해서 '우주적인 대환난의 때'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우주적인 대환난으로 인한 지구 종말..대파괴..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합니다. 아니 도대체 우주 만물이 무슨 죄를 그렇게 지었길래 다 부서지고 없어져야 하는 걸까요?
여러분들도 우주 만물이 다 파괴되기를 원하십니까?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재림 때에 대해 설교할 때마다 사람들이 죽어 나갑니다..
전쟁나서 죽는다! 지진나서 죽는다! 전염병에 죽는다! 하다 하다 이제는.. 우주가 다 없어진다! 라고 설교하시니.. 우리는 다 죽어야 합니까?
과연 다음에는 얼마나 더 놀라운 내용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만물을 누구보다 사랑하시고 아끼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하신 만물을 없애고 파괴하고자 하신 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2절 만물을 소성하신다 하셨으며, 딤전2:4절 모든 사람을 구원하신다 하셨습니다.
만일, 만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영이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과 함께한다면, 과연 이런 주장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이 우주적 대환난을 주장하는 이유는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이 종이 축에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간다는 계시록 6:12~14절까지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실제 하늘에 있는 별들이 이 땅에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해, 달, 별이 실제 하늘에 있는 해, 달, 별이라면 계시록 6:15절 부터는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사건 후에 임금, 왕족, 장군 등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데요.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우주의 대환난과 지구도 종말을 당하는 그때에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일까요? 슈퍼맨인가요?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및 성결교 목사님께서는 계시록 6장의 '진노의 큰 날'의 뜻을 우주적인 대환난, 지구가 없어짐을 뜻한다 말씀을 하셨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WNsO6PR7i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