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부의 공약 사항중의 하나이니...
그런데 할 때 하더라도... 하나만은 분명히 하고 해라.
군사 경계선을 넘는 자들에겐,
국가가 그들을 버려도 좋다는 서약을 반드시 하게끔 하라고...
말레이에서 김정남이 독살 당했다..
말레이 정부는 원칙대로 수사한다고 각국의 지원도 거부하였다.
그리고.. 배후가 북한임을 밝히는 등..
상당히 국제사회에 자신들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듯 하였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북한에 꼬리를 내리고는,
김정남의 시신도 북한으로 보내주고,
장군님..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하고 싹싹 빌었다.
이유는 북한이 북한내에 들어와 있던 말레이지아 사람들 11명을 죽이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이다.
에이.. 설마.. 아무리 막가도 그래도 북한도 나라인데...
라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북한은 이런 인질 쑈를 자주 한다.
세계 역사상 최초로 미국의 함정이 북한에 통째로 빼앗긴 사건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그것도 일반 어선으로 가장한 북한의 초라한 어선에...
그때 그들이 미국과의 외교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원인이,
바로 그 함정에 타고있었던 미국 해병대 선원들을 인질로 삼았던 데 있다.
아마도.. 종북들은 이부분에서 만세를 부르며, 이야말로 주권회복이라고 설레발 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 땅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사업이란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철수할 때, 김정은은 막 정치에 입문했던 터라..
개성공단 폐쇄로 맞받아 쳤지만... 당시 개성공단 관계자들은 정말로, 박근혜 정부에 감사해야 한다.
지금처럼.. 트럼프 정부가 미국에 들어서고..
중국이 미국의 외교에 항복해 원유를 잠글 상황이 오게 되면...
분명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100% 개성광단 인원들을 인질로 잡아두고 대한민국과 협상을 하려 할 것이다.
물론,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문정부가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려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뭐... 대통령이 원하니.. 해야겠지.. 본인도 인기를 얻어야 하니...
그런데.. 할 때 하더라도 분명하게 관계자들에게 서약과, 각서를 받아라.
문제가 생겨서 본인들이 인질이 되더라도, 절대로 국가에 도움을 요청하지 말라고...
분명히 경고한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게 되면.. 틀림없이 2~3년 내에 위와 같은 일이 현실이 될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서 정부는 관계자들에게 서약서를 받아들 것이며..
또한 문제인 정부와 그 일행들은 그 준엄한 책임을 목숨으로써 갚을 것이라고 국민에게 서약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