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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철수에게 애원하던 어느 文지지자의 애원과 절규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너 자신을 다스려라. 그러면 당신은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중국 속담) 2018-02-04 23: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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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안철수에게 애원하던 어느 文지지자의 애원과 절규

 

2016. 4. 25

 

   유승민이 수도권 출마하고, 4.29 재보선에서 무상급식 반대에 열받은 엄마들이 몰려가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이번 총선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던 coma야..........공부해라

 

coma
약수야, 네가 안철수 지지자라니 건의 하나 하자. 어차피 야권은 거대 공룡 새누리를 이기기 위해선 단결해야 한다.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이재명, 김부겸이 연합해 이끌어야 총선에도 이기고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다. 어느 한 세력이라도 분당하면 필패는 불문가지다. 안철수는 나이도 있고 경험도 더 필요하니 부정선거로 억울하게 정권을 빼앗긴 문재인 한번 더 도와주고 차기를 노리는 게 낫지 않겠냐? 네가 아고라에서 문재인 비난을 멈추면 나도 안철수 공격을 멈추겠다. 05:44
약수거사
그래? 그러면 문재인으로 승리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말해보든가........ 09:39

 

 

coma
하지만 네가 지금처럼 문재인만 공격하면 나도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남는 게 뭐가 있을까? 너하고 나하고 전생에 무슨 업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냐? 서로 스트레스 쌓이니 내 건의대로 해라. 내 나이 58세고 무명작가에 재수종합반 강사다. 5.18을 직접 겪고 그 후 운동권 노릇 하느라 대학을 세 군데 다니다가 31세에 졸업했다. 한이 맺혀 아고라에 글 쓴 지 4년 되었는데 야권끼리 매일 싸우자니 솔직히 쪽팔리고 우울하다. 그러니 나의 제안을 받아들여 같이 싸우자. 그러면 우린 승리할 수 있다. 05:44
약수거사
난 니가 뭐하는지 관심없는데.....학원강사 열심히해라.....난 이미 일찍 은퇴해서 여생을 편히 지낸다.....감옥은 너만 갔다온 줄 아냐? 내가 NL주사파로 시작해서 90년대 북한 기아사태를 보고 맘 바꾼 사람이다. 09:41

 

 

coma
제발 그렇게 하자. 나이 먹고 이게 뭐냐? 둘이 화해하고 같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 다들 좋아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면 안철수에 대한 글은 모두 지우겠다. 너의 마음을 여기 댓글 밑에 써라. 내가 몰래 와서 읽어 보겠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야권끼리... 맞지? ㅎㅎㅎ 05:49
약수거사
너랑 화해? 내가 언제 너 같은 수준이랑 싸웠냐?그냥 거짓말과 사실 왜곡하지 말고 글을 제대로 쓰면 누가 뭐라냐?안철수에 대한 글 지우든 말든 관심없다.....난 정론직필을 하는 사람이다. 09:42

 

 

coma
난 신춘문예 시, 소설 당선 작가로서 전국 유명학원 재수종합반 강의만 25년 정도 했다. 지금은 시간을 줄여 주3일, 오후에 3~4시간만 한다. 성격이 직선적이라 글도 그렇다. 논술 강의도 많이 해 동서고전을 5천 권 정도 읽었지만 가능한 한 인용 안 하고 내 생각만 쓴다. 바람부는 언덕이나 늙은 도령이 글은 잘 쓰지. 하지만 여기가 무슨 논문 발표하는 곳도 아니고 현학적으로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나는 그들과 달리 누가 악플 달면 바로 공격해 버린다. 안 좋은 버릇이지만 당하고만 살 수 없더라. 너도 그렇지? 자존심 강하고...ㅎㅎㅎ 앞으로 너와 내가 힘을 합치면 아고라 변화시킬 수 있다. 06:20
약수거사그런 작가가 맞춤법도 틀리고 문법도 틀리고....동서고전 5천권은커녕 5권도 안읽은 수준이고........난 나를 너같이 무논리로 공격하는 사람들 별로 신경안쓴다 아고라를 변화시키려면 너부터 글을 좀 제대로 써라........너한테 논술 배운 애들이 그래서 어디 대학이나 가겠냐?넌 아고라에서 실컷 자존심 세워라....난 관심없다 09:45
 
 

coma

아고라 논객 몇 명 모아 문재인 대표 만날 생각도 있다. 만나서 생생하게 토론하고 야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보자. 나의 이 제안을 거부하면 너와 나는 다시 싸울 수밖에 없다. 네가 나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내가 아고라에 게시글 알리고 안철수, 정동영, 천정배 지지자들 다 설득시켜 화합을 모색해 보겠다. 부디 나의 제안을 받아들이길 바란다. 12시에 다시 와서 보겠다. 네 마음을 이 밑에 글로 써라. 친구가 될 수도 있는데 말이야~ㅎㅎㅎ 06:26

약수거사
너랑 친구? 지금 있는 좋은 친구들도 다 못만나고 사는데, 내가 너같은 애들 친구로 또 사귀어서 뭐하냐?니가 언제 나랑 싸웠냐? 제대로 반론도 못했지...... 니가 뭐라고 문재인과 안, 정, 천 지지자들을 설득해서 화합을 시키냐? 난 지금이라도 문재인 만나려면 얼마든지 만난다.... 은퇴해서 귀찮아서 정치에 직접 개인하지 않을 뿐이지........ 뭐 이런 구차한 댓글을 달까? 니가 글을 제대로 쓰면 내가 반론하지 않을 것이고, 니가 제대로 못쓰면 나는 계속 반론을 할 것이고.....억울하면 너도 반론을 하든지...... 니 글 반론하는데 이젠 30분도 안걸린다......... 이 댓글 복사해서 게시판에 올릴까?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We give advice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 몇 마디 말에 많은 뜻을 담고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not to please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미소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미소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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