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삼국 시대 손권이 통치하는 오나라 울림군 어느 고을에 흉년이 들어 백성들이 수없이 굶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울림 태수 육적(陸績)이 이 소식을 듣고 찾아가 진상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고을의 양곡 창고는 텅비어 있었고 현령조차도 초근목피로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육적이 정부 양곡을 비축해 둔 창고가 텅 빈 것에 대한 원인을 비밀리에 조사하던 중, 현령의 숨겨진 비겁한 전력(前歷)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현령은 지난날에 자신의 절친한 의형제였던 친구를 거짓말로 모함해 관청에 밀고하고 자신이 그 친구가 차지하여야 할 현령직을 대신 빼앗아 차지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단순히 직위만을 탐하여 자기 친구를 거짓말로 모함하였는데 그 결과는 엄청나게 확대되어 자기 친구는 그만 3족이 억울하게 참수형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이 거짓된 모함에 의한 밀고라는 것을 아는 한 반역자가 현령을 위협해 비축미로 쌓아 둔 정부 양곡을 모조리 빼앗아 갔습니다.
친구가 차지하여야 할 현령직만 단순히 빼앗아 가지려는 뜻으로 거짓된 밀고를 하였건만, 의외에도 그 친구의 3족이 참변을 당하게 되자 그는 그 죄책을 탐감받으려고 청백리 노릇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라를 모반할 반역자에게 자신의 거짓된 모함 사건이 알려져 그 죄악을 덮어주는 댓가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주어야 할 비축미를 모조리 빼앗기고도 그것을 상부에 보고할 수 없었습니다. 즉 반역자의 반역을 고발하게 되면, 그 반역자도 자신이 의형제를 거짓된 모함으로 밀고해 죽인 죄를 천하에 들어내어 밝힐 것을 두려워하여 백성이 굶주려 죽어가는 것을 보고서도 방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비리를 직속 상관인 율림 태수 육적(陸績)이 적발해 그를 중국 역대의 탐관오리들 중 하나로 지목하고 그 이름을 치욕비에 새겨 영원히 후세에 전하려고 하자, 그 현령은 자신이 비록 의형제를 거짓으로 모함해 죽인 파렴치범이긴 하지만, 백성의 고혈을 빨아먹는 탐관오리 노릇은 하지 않았다고 하며 자기 이름이 치욕비에 새겨지는 것은 억울하다고 하며 눈물로 하소연 하였습니다. 그러자 육적은 의형제를 거짓으로 모함해 그가 차지하여할 현령직을 빼앗은 것은 남의 행복한 미래를 빼앗은 짓이니, 그런 짓은 남의 재물과 목숨을 강탈하는 강도들보다 더 악한 짓이라고 책망하였습니다.
남의 재산이나 목숨을 임의로 빼앗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강도질만 악한 짓이 아니라, 행복하여야 할 남(이웃)의 미래를 빼앗는 짓이 더 큰 강도질이라는 것에 대해 이 시대의 성폭력범들과 그들을 그 같은 성폭력범이 되게 한 포르노물 제작자들과 선전자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김일성 일가들만 남의 재산과 목숨을 빼앗는 천인공노할 살인죄로 취급하나, 행복하여야야 할 이웃 부녀자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빼앗는 것이 더 근본적인 살인강도 짓입니다. 영생으로 행복하여야 할 남(사람)의 미래를 빼앗은 최초의 살인자는 사단으로서, 그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하여야 할 사람들의 행복한 미래를 거짓말로 속여 빼앗았습니다.
그 후부터 사단의 습성에 인이 박힌 뭇 사람들이 행복하여야 할 남의 미래를 빼앗아 가진 후 위에서 거론된 거짓된 청백리 현령처럼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온갖 죄벌에 뒤쫓기며 어느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남 모르는 고통에 빠져 허덕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정치인들 대부분이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이웃의 미래를 빼앗아 가진 후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온갖 죄벌, 곧 김일성 일가들의 온갖 공갈협박에 이와 같이 뒤쫓기며 국민을 고통 속으로 몰아갑니다. 즉 그들 대부분이 위에 거론된 현령처럼 자신보다 의롭고 선한 남(이웃)의 미래를 빼앗아 관리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지닌 청렴결백한 자들을 무능한 자들로 모함해 공직에서 내치고 그 대신 그 자리를 자신이 차지한 자들입니다. 자신의 형제와 같은 이웃들을 모함해 그들이 차지하여야 할 공직만 단순히 빼앗으려고 하였는데, 그 결과(죄과)는 엄청나게 확대되어 한반도 전체를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의 전쟁 놀이터가 되게 하고 또 한반도 거민을 각종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성폭력범들과 섬 노예들로 전락시켜 하나님께로부터 그에 합당한 중벌을 받게 하였습니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하박국 1:13) 하심 같이, 천하만민이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악종들에게 짓밟혀도 하나님이 그 일들을 못본 체 잠잠하며 방관하시는 까닭은, 사람들 저마다가 각기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보다 더욱 뛰어나고 높다는 망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인간, 사단)의 생각이 더욱 뛰어나다고 하여 불신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만 김일성 같은 반역자들이 더욱 거세게 그들 위에 군림하여 제왕 노릇을 합니다.
자기(인간, 사단)보다 원천적으로 의롭고 선한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그런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순종하는 세상 사람들이나 기독교인들에게는 반드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기독인)들이 대거 등장하여 위에 거론한 현령처럼 자신보다 의롭고 선한 자들의 직분을 탈취해 자신들의 입지만 세우려 합니다. 그런 자가 주관하는 가정이나 교회나 사업체나 단체들이나 국가들에게는 반드시 각 방면으로부터 기근과 혼란과 재앙이 불어닥치게 되며 또 위의 현령처럼 백성들이 굶주려 죽어가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을 보호해 감추고 또 김일성 일가들의 반역죄도 덮어 줍니다. 이 시대의 공직자들이 김일성 일가들을 멸할 생각을 하지 않고 용납해 공생하려는 것은, 그들에 의해 자신이 저지른 죄악이 백일하에 들어나는 것을 방지하려는 목적 이외에 다른 아무런 이유도 없습니다.
자신의 잔꾀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뛰어나다고 하는 이 생각이 이렇게 악화일로로 치닫게 되자, 위에서 거론한 현령처럼 김일성 일가들은 남북통일이라는 위업으로 가문의 죄악을 속하려 하고, 또 남한의 불법불의한 권력자들도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쾌락을 국민들에게 상납하여 자신들의 죄악을 덮으려 합니다. 이들의 이 같은 도모는 한반도 거민이 주변 열강국들의 탐욕을 꾸짖어 응징할 수 있는 의인으로 우뚝 서게 하는 일을 포기하게 하고, 다만 야수 같은 주변 강대국들의 먹거리로 풍부하게 살이 쪄 그들의 밥이 되도록 합니다. 다시 말하면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이룩할 자질이 전무한 거민들이 되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워 천하무적의 나라가 되게 할 수 있는 자들을 모함해 죽입니다.
자신들보다 더 진실하고 정직하고 정의롭고 공명정대하여 능히 국가의 기강을 확립시켜 국리민복과 더불어 한반도 통일을 이룩할 수 있는 자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 그들 정치인들입니다. 그러나 위의 현령처럼 자신의 입지를 더욱 우선시해 그들을 거짓된 모함으로 악선전해 사회에서 매장시키기만 합니다. 마치 들짐승 뱀(사단)이 사람들의 신으로 등극하기 위해 자신의 아버지가 되고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모함해 악선전하고 사람들 위에 군림한 것처럼, 사단의 수제자가 된 이 세상 정치인들 대부분이 양심으로는 공명정대한 사람이 이 나라의 집권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도, 위의 현령처럼 그들의 미래를 자신들이 가로채어 빼앗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인격적인 현주소입니다.
남의 미래를 가장 잘 빼앗는 자들이 버젓이 대세를 장악하고 사회에서 머리 행세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자녀들 또한 남의 미래를 빼앗는 간살(姦殺)행위, 곧 이웃 부녀자들을 간음하고 죽이는 성폭행을 인간의 보편적인 습성으로 취급해 자행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조금이라도 주먹질과 돈과 권력과 미모와 재능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면, 사단(김정일)처럼 이웃 부녀자들의 미래부터 빼앗아 즐깁니다. 한 남자와 떳떳이 결혼하여 행복하여야 할 아내로서 살아가야 할 여인들의 미래를 송두리채 앗아가 짓밟는 뭇 남성들의 횡포를 보십시오. 그들의 자녀들 또한 이웃 친구들의 미래를 빼앗아 자기 야욕의 도구로 삼아 노예로 부려 먹습니다. 온통 들짐승 뱀(사단)으로부터 흉악한 습성을 배워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은 인간 노릇을 하려 합니다.
위에 거론한 현령은, 친구가 차지하여야 할 현령직만 단순히 빼앗으려고 거짓된 모함의 밀고를 한 것이 그만 친구의 3족을 참수형을 당하게 만들어 평생 죄책감에 쫓기는 삶을 살다 비참하게 죽습니다. 마찬가지로 의롭고 선한 자가 차지하여할 관직을 자신의 거짓된 모함(선전선동)으로 빼앗게 되면, 나라와 민족이 멸망하게 되어 자신도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며, 또 자신의 인터넷 게임의 아이템을 높이기 위해 이웃 친구들을 위협해 '빵셔틀'(강제로 빵을 사다가 공급해 주는 아이 또는 그런 행위)이 되게 하는 짓도 살인강도들보다 더한 악행입니다. 다가올 대선에는 또 얼마나 이 같은 현령들이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이웃들의 미래를 빼앗아 김일성 일가들이 즐기는 적화통일 게임의 아이템을 높이기 위한 '빵셔틀'(김대중·노무현)이 서로 되려고 싸울런지, 소름이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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