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문재인 대통령의 추경에 대한 의견을 국회에서 논의 하고 있다. 상당한 공방으로 7월국회에서 통과 될 것이냐 말것이냐 걱정도 많이 하는 것 같다. 특별히 공무원(소방, 집배원, 사회복지 공무원 등)에 대한 배려가 진하게 깔려 있는 것 같다. 집배원에 대한 의견만 고찰해 보기로 한다.
서울이나 지방이나 이제 집배원들이 아파트 마다 방문하여 각 우편함에 넣는 작업들이 매우 긴 시간을 요구 한다. 노인정의 어르신들에게 구청에서는 일정금액을 지불(보통 한 노인정에 40여 만원과 관리사무소에서 약 10여 만원 정도 포함하여 약 5-60만원이 지급 된다고 알고 있다.)하고 있는데 이는 무조건 지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아파트의 노인정에 계신 어르신들의 아파트 이므로 노인정에만 전달하면 노인정에서 각 우편함에 배달하는 것을 대행하여 준다면 집배원의 수고로움은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노인들도 적절한 댓가를 수고로움의 보수로 지급한다면 그리 섭섭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봉사 할 것이라 생각한다. 우편국에서 봉사료를 지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초래 될 것이다. 한번 우체국의 관련 사람들이 연구 해볼 만 한 것이 아닌가. 우체국의 배달원을 정식으로 늘리려면 정년 때 까지 임금의 확산이 되므로 여, 야 모두 조금은 어려운 것이지만 단순히 집배원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노인정의 어르신들을 활용한다면 매우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보람도 있는 것이라 사료되어 의견을 제시해 본다.
2017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