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특검과 헌재에 대해서 감놔라 배놔라 엄포질이다.
3권 분립은 어디 갔나.
특검과 헌재는 이들 부패한 정치의 간섭에 떠는가 아니면 뭘 바라고 동조할건가.
참으로 썩지 않은 곳이 없구만. 썩어도 푹 썩었나. 오로지 지들의 허욕을 채우기 위해선 체면이고 낯짝이고 없는 모양새다 여긴다.
하기야 권력기관은 과거에 센 권력에는 시녀역을 해 왔지. 그통에 그들은 주지육림, 거부가 됐지 여긴다.
특검이고 헌재고 간에 그들 나름대로 일을 하게 내버려 두라. 권충들아. 빨리 끝내고 더디 끝내고는 그들 기관의 고유권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