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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 3월이내에 휴거일어난다~!!!!!!!한달이내에...저희는 대한민국1등 라이브카지노 메가카지노 33카지노를 추천드립니다 ♧◆ 2017-11-03 0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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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브라질 올림픽전에는 휴거가 일어난다..

한달이내에는 휴거사건이 일어난다~!!!!

비상이다~!!!!!!

한달이내게 전쟁이난다???

나 휴거되었으면.....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놀라우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가족구원을 이루게 하옵시고

 

임박한 휴거에 애통함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7:11~19]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심각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당신은 구원을 이루셨습니까? 과거형입니까?

 

아니면 구원을 원하고 계십니까? 미래형입니까?

 

 

많은 이들이 지금 미래형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즉! 이미 구원받은 자와! 구원을 받고자 애를 쓰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구원을 얻지 못하고 휴거만 사모하면 구원을 이룰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 속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구원해 주실 것이라 믿는 자는 버림을 받을 것이며

 

구원을 이루고 확신으로 구원해 주심에 감사하는 자는 데려감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해 주실 것을 믿는 자는 눈물도 없고 기쁨도 없으되

 

구원을 이루고 감사하는 자는 기쁨의 눈물과 확신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종이 한 장 차이와 같은 믿음으로 버림을 받는 자와 데려감을 당하는 자로 나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구원해 주시겠지" 의 믿음이 아니라!

 

이미 "구원해 주심에 감사하는 자" 로 기름이 준비된 자이기를 간구합니다.

 

구원해 주시겠지의 믿음은 기름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아니한 자입니다.

 

 

저는 오늘 기도를 시작하면서 애통함으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휴거"가 반드시 일어날 상황임에도 불난 집 불구경 하듯 하는 자들과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도 휴거 될 것이라 믿고 있는 자들

 

그저 열심히 "휴거" 메세지만 쫓아다니고 흠모하면 휴거될 것이라 믿고 있는 자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만 쫓는 수많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졌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 버려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면서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생각하니 예수님의 고통도 느껴졌습니다.

 

그러함으로 한참을 울며 기도했습니다.

 

 

나는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 기쁘겠지만

 

버려지는 수많은 영혼들을 보며 과연 내가 기뻐할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에 더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하나님!

 

왜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버려지나요!

 

왜 예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요!

 

이렇게 기도하며 울다 지쳐 또 쓰러져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그렇게 쓰러져 있음에 잠을 깨고 침상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하나님께서는 저를 깨우셨습니다.

 

시계를 보니 2시간정도 잠을 잔 상태였고 저는 피곤하고 곤비하여 바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강하고 뚜렷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널 데려가겠다! 그리고..."

 

 

저는 이 하나님의 음성에 깜짝 놀라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 크고 뚜렷한 음성의 뜻을 순간적으로 깨달을 수 있었는데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뜻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의 의미는 신부냐! 심판이냐!로 들렸습니다.

 

 

분명 우리 모든 인류는 하나님 심판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심판 앞에서 신부의 모습과 심판받을 모습으로 나뉘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새벽에 이 큰 음성에 놀라 하나님께서 간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개 한 마리와 여행하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는 개를 사랑하여 개와 함께 단 둘이 수많은 곳을 여행했습니다.

 

 

 

 

개는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주인과 함께 세계 곳곳을 함께 여행했습니다.

 

아름다운 장관을 함께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여행이 끝나고 돌아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개는 자신이 살았던 고향에 가고 있다는 것을 멀리서 부터 알고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언덕에 이르자 개는 쏜살같이 뛰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강아지때부터 뛰어놀던 그 동네에 접어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그 개가 동네 개들을 만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척 반가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개도 고향을 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휴거"가 임박했음을 우리가 알기 원하는 뜻을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고향집이 다 왔음을 알기 원합니다.

 

개도 아는 것을 느끼고 알기 원합니다.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창세기 28:20,21]

 

 

 

 

 

 

 

 

 

 

 

 

이제 야곱이 요단강을 건너 아버집에 이르러 에서형을 만남 같이

 

우리는 "휴거"에 주님을 만나며 하나님 아버지 집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거대한 솔?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거대한 피아노 건반 같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솔? 같은 것을 보여주시면서

 

 

이것이 한 사람의 한 걸음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제가 이해 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셨는데

 

 

 

 

불가사리처럼 수없이 많은 발을 가진 그 움직임도

 

한 사람의 한 걸음까지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신다는 뜻이셨습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마태복음 10:30]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한 걸음이 어디로 내 딛는지 아시고 계십니다.

 

악으로 향한 첫 발걸음을 걷기 전 그 생각까지도 감찰 하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커다란 유리냄비에 물이 펄펄 끓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투명하게 보듯 지켜 하리라!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가 지옥을 유리창으로 밖을 보듯 바라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그 지옥의 형벌 속에 있지 않기를 당부 드립니다!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진공청소기를 보았습니다.

 

 

 

 

미세한 먼지까지 잡아내는 청소기이었고 투명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왜 지옥에 가는지 모든 죄가 드러나 보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누군가 지옥의 무서운 형벌을 받는 것을 투명하게 바라볼 것이며

 

그가 왜 지옥에 가게 되었는지도 투명하게 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게으름으로 "회개" 하지 아니함으로 이 청소기에 드러난 미세한 먼지처럼

 

당신의 죄가 하나님 앞에 드러나 그 죄로 지옥에 가지 않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에스겔 21:24]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거대한 분화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분화구에서 끊임없이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았습니다.

 

그 분화구의 연기는 작은 입자의 연기로 뭉개 뭉개 피어 올랐는데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한 사람의 죄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 심판 앞에서 아무리 감추려 해도 화산 분화구의 연기처럼 무수히 피어오를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죄를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으며 너무도 많은 죄에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스스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대저 악행은 불 타오르는 것 같으니

 

곧 찔레와 가시를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

 

연기가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이사야 9:18]

 

 

당신의 악행이 하나님 앞에서 분화구처럼 피어오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보았고 그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갔던 사람은 나오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바로 깨달아 알아졌는데

 

당신이 그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싶어도 더 이상 문은 열리지 않는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회개의 시간이 있으며 회개의 기회가 있습니다.

 

당신의 게으름으로 회개의 문이 닫혀 더 이상 회개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때

 

당신은 그 죄를 가지고 하나님 심판 앞에 서게 될 것이며

 

안절부절못한 모습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큰 음성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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