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사회의 공시족(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5/18유공자들에 대해 난리들이다.
그들에게 10%의 가산점을 주는데 해가 갈수록
5/18 유공자 자녀는 늘어가기 때문이다.
공무원 시험에서 10%의 가산점이라면 어마어마한 혜택이다.
그리고 5/18광주사태는 과거에 군경의 무기고를 털어서
국군에게 대항하여 국군을 쏴죽인 자들도 있다.
이것은 반역행위로 이자들이 5/18유공자로 지정받았는가를
원천적으로 조사해야한다.
군이나 경찰에 무력으로 대항하다가 죽은자가
어떻게 국가 유공자가 되느냐?
6/25나 월남참전용사나 자녀는 그런 혜택은 커녕
지금도 라면도 못먹어 끼니걱정을 하고 있다.
반역,역도들에게 돌아간 혜택을 환수조치하라는 말이며
5/18유공자에게 공무원 가산점 10%를 준다는 것은
위헌이며 여기에 편승하여 점점 새끼를 쳐가는 가짜
유공자 자녀도 검찰과 보훈처는 색출하라!!
(길거리 전봇대에 붙여진 공시족들의 불만 스티커 4/4일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