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의 정치판을 보면 개나 소나 새정치를 부르짖으면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볼까하고 여기저기에서 기웃거리고 있네요.
자기 정치를 하면서 국민의 삶에는 무관심하면서 지금 국민의 삶은 어렵고도 어려운데 위기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서 정부의 발목 잡을 청문회법인가 뭔가를 통과시켜 놓고 그걸 업적이라고 빌미삼아 새정치 운운하면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서 ‘스스로 총재(?)’되어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보니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경제살리기법 통과시켜달라고 노동법 통과시켜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청와대분의 말씀도 코방귀 끼면서 자기 정치하려는 형태를 보니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이 법 통과에 기여한 분들 몇 명 데리고 가면 될 것 같으나... 자기를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올려 놓은 정당을 배신하려고 저울질 하고 있네요. 배신은 또다른 배신을 낳을 뿐입니다.
정말 우리나라 정치가 그렇게 호락호락 한가요? 개나 소나 새정치한다고 하고 새정당 만드려고 하는 것을 보니.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