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는 헌법 위반이라고 광분하던 무식한 김제동...니가 헌법울 알아? ㅋㅋ 헌법학자 다 됐던데..
헌법학자들이 어이가 없어 하더라..웃기는것도 가지가지 하더라...ㅋㅋ
文 대통령 사드 임시 배치 지시에 보수 성향 누리꾼 김제동 강제소환
기사입력2017.07.31 오후 5:25
최종수정2017.07.31 오후 5:44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로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대화 우선의 대북정책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문 대통령은 지난 28일 오후 11시50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지 9분 만에 관련 사실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보고받고 29일 오전 1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었다.
문 대통령은 "금번 미사일 발사는 동북 아시아 안보 구도에 근본적 변화가 될 가능성도 있다"며 "필요 시 우리의 독자적 대북 제재를 부가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했다.
또한 배치 절차가 중단됐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를 경북 성주군의 부지에 임시 배치하겠다고도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말미암아 사드 배치와 관련한 대통령의 입장이 바뀌자 온라인에서는 방송인 김제동이 보수 성향의 누리꾼들에게 강제소환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 누리꾼은 김제동이 박근혜 정부 시절 절차상 문제를 꼬집으며 사드 배치 자체를 부정했었기 때문에 문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진 그가 이 사안엔 어떠한 정치적 입장을 보일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며 외쳤던 사드의 환경평가가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 만으로 입장이 변경된 만큼에 이에 대한 김제동의 의견과 논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