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야당대표때는 지금 개정된것보다 더 쉽게 할수있도록 강력히 추진하고서 이제는 거부권한다고 아무리 정치꾼들이 지들 맘 맞게 조석변한다해도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란다. 제발 2018년 빨리와서 이여자 얼굴 좀 안나왔으면 좋겠어 스트레스 엄청주어 국민들 건강헤치면 국고낭비와개인 진료비 부담준다. 국회선진화법도 박시절 만들고서 지금은 이것때문에 일못한다고 국회 탓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