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일장 춘몽인줄 모르고 영원히 갈줄알았지
이젠 어찌할꼬 말고삐 놓고 갈데 없으니 학적도 없을꺼고 말두 없을꺼고 도도함이 하늘을 찌르면 벌을 받는다는걸 이제 니 말 마따나 부모 갈아타야하는거 아닌가
지은 죄 마땅히 받아야지 타인의 눈물을 나게하면 자신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는걸
부모나 너나 영원한 대한민국의 죄인이며 역사에 길이 길이 남으리라
이제 석고대죄하며 진실을 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