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까지 보수우파 깡통들은 남북분단을 명분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작태를 연출하면서
정책으로 포장해서 지들 몇 놈들만 배 두드리며 맘껏 처먹는 짓을 서슴치 않았다
그리고 재산도 엄청나게 부풀리는 짓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 예가 부산 초원복국집 사건이다
" 우리가 남이가 " 하면서 지역감정을 조장한 김기춘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경상도 1200만 이상의 표를 훔쳐간 작태를 연출해서
전라도와의 감정을 유발한 김기춘
그는 지금 국정농단의 핵심에 들어 있다
그것 만이 아니다
그 주위에 있는 놈들을 이용한 복종세력을 타켓으로 만들어
다른 사람을 죽이는 짓까지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보라 범죄자 박근혜를 석방하라고 법정까지 가서 난동을 부리는 세력들
거기에는 경상도를 축으로 하는 어버이 연합이나
기타 육영재단의 똘마니들 즉 박근혜 추종 할망구들이 있잖은가
그리고 조무래기 권력을 가진 집단들과 자생적인 기득권 집단의 행패를 보라
그들이 서민과 중산층을 생각하는 집단인가
홍준표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말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찬탈해 갔다고 주뎅이를 놀렸다
그리고 박찬주 갑질에 대해 두둔하고 옹호하는 작태의 말을 내뱉었다
어찌 이들이 민주주의를 말하고 정치를 말 할 수 있다는 것인가
남북 민족의 하나됨을 바라는 세력?은 나라의 진정한 통일을 바라는 민주주의자들인 것이다
그들로 인한 남북대화의 물꼬는 항상 열려 있다는 점을 상기하기 바란다
그들은 김정은 정권을 편드는 세력이 아니란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자들이
시비를 걸고 비판하는 작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행위가 아님을 상기하기 바란다
어떤 세력들이 친북세력이고 종북세력인지 말하라
결코 같은 민족이 하나됨을 원하는 민족주의자들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강대국의 손아귀에 놀아나고 있는 빨갱이 김정은 세력들과
남한의 민주세력들 현실이지 않는가
두 번 다시 그런 말을 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짓을 하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