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김일성이 12살에 타도 제국주의동맹을 만들고 나뭇잎을 타고 압록강을 건넜다고 하는 식의 선전선동을 수십년간 지속하고, 또 그런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이 머리 좋기로 알려진 한민족의 일부일까 늘 생각했었다.
그런데...
세월호 7시간이니 최순실이 삼성 태블릿을 출시 전부터 개통해 이메일 보내는 용으로 썼다느니 하는 이런 어이없는 이야기들을 지어내고 또 이런 얘기들을 유포시키는 사람들이 사법고시든 언론고시든 평균 이상으로 머리가 좋아야 붙는 시험에 척척 붙은 사람들인 것을 보고, 한민족은 정말 연구대상이다 싶다.
대한민국은 현재 제 살 베어먹는 바이러스에 집단감염되어 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이비 종교 현상이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 말릴 수 있나?
글쓴이: 김미영 / 전환기정의연구원 원장


세월호와 관련된 박 대통령의 결정적 탄핵사유!
출근 후, 아침뉴스를 시청 안했기 때문에..??
정윤회와의 광란파티 → 무당 굿 → 프로포폴 마약 → 불법 성형 → 헬스/요가 → 아침뉴스 미시청
이것이 지금까지 박 대통령의 탄핵사유의 변천사다.
세월호 7시간 행적이 통화기록까지 자세히 다 소명되니까 이젠 첫 보고시점인 10시 이전 행적에 의문을 가진다. 세워호 '7시간'에서 이제는 세월호 '53분'이 된 것인가?

그리고 아무리 공식일정이 없다고 해도, 누가 출근해서 아침부터 TV를 들여다 보고 있는가? 만약 TV를 봤다고 해도, 누가 출근해서 TV를 보냐고 또 난리쳤을 터.
8시 52분에 첫 신고가 있고 나서, 1시간 이후인 10시경에 첫 청와대 보고가 이루어 진 보고 시스템을 문제삼아야 정상일 것이다. 그런데 무슨 대통령이 염력을 사용하여 사고인지를 할 수 있을까? 이게 지금 정상적인 나라인가?
글 출처: Ji Hoon Park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