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기획 조작 농간으로 국가전복 과 정권탈취를 위한 조작극임이 탄로났다
이제부터는 고영태의 국가전복 농단이라 규정한다
정권탈취를 위한 칼춤추고 국가를 전복하려는 일부언론과 검찰 야당의 합작품였다
이에 격분하는 태국기 깃발 휘날리면며 2월 18일 과 25일에는 대한문앞에 300만명이 운집하여
대장관을 이루며 대한민국 수호의 깃발응 들고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표상이다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소리 높이 외치고 함성이 헌재에 들리도록 하지고 한다
여기에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의 민심이 있고 애국자들의 함성이 있다
울해공 동창회가 동참하고 육해공 대령연합회가 태국기 물결에 동참하고 있다
원로법조인 과 기독교목사 1000명과 불교 성직자 2000명 과 천주교 성직자들 모두가 진실을 알고
격분하고 박대통령 지키기에 합류하고 잇다 촛불에 참여했던 자들까지 진실이 폭로된후 태국기물결에
합류하고 있다 이제 진실규명은 자명한것이고 제아무리 검찰이 특검이 덮어두고 감추려해도 하늘이 폭로하고
세상이 알게 되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은 세상이 알게되었다 누구든 진실을 외면할 자는
없고 진실을 이길 수 있는 조작반역자는 반듯이 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