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명박 정권 때 미국민들 모두가 자유롭게 먹는 수입고기를 광우병과 관련없다는 미국 어느 환자의 인터뷰를 MBC 방송에서 광우병 때문이라고 오역하여 거짓 방송을 내보내며 촛불시위가 일어났고 세계인들로부터 웃음과 조롱거리가 되었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이번 사드도 한민구 국방장관이, 정진석 원내 총무가 사드가 설치되면 제일 먼저 그 앞에서 직접 전자파를 맞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는 그 사람들은 이미 전자파 피해가 전혀 없다는 확신이 없으면 항 수 없는 말이고 행동이다. 이를 자꾸 부정하며 시위를 한다고 없는 전자파가 생겨나지는 않는다.
그럼애도 군중심리로 성주군 사람들은 군수이하 피해가 있다고 주장한다.
언제부터 성주사람들이 그렇게 사드 전문가가 되어 전자파 피해가 있다는 것을 안단 말인가?
이는 안보에 잇어서 전체 국민의 생존의 문제이지 성주 사람 괴롭힐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성주는 첨외라는 한 품목을 사계절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참외에 관한한 성주는 참외한가지로 성주군민들이 모두 노력하여 참외=성주라고할 정도로 유명해졌으며 성주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해서 라도 나는 노란 성주 참외를 좋아하였었다. 그러나 지금 성주군민들은 자신들 앞마당에 혐오시설은 안된다는 님비 정신으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위는 아랑 곳 없이 나라와 전체 국민이 사드를 설치못해서 무방비로 북의 핵과 미사일에 모두 죽어나가도 상관없으며 오로지 성주군과 성주군민만 살면 된다는 집단 이기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전체국민이 그렇게 북에 당하여 죽으면 자연히 성주 참외를 먹어줄 국민도 존재하지 않으니 성주군민 혼자서만 살아갈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형편없는, 의리없는, 국민은 다 죽어도 나만 생각하는 성주군민이 재배한 참외를 전체 국민들은 불매운동으로라도 벌려서 팔아줄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무엄하게도 중국에서는 저들과는 상관없음에도 내정간섭으로 우리 정부에 압력을 가하여 우리의 생존권 자주권마저 뭉개려 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정부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국민의 도리가 아닌 것이다. 이를 두고 중국과 북한은 얼마나 우리나라를 우습게 알겟는가?
그래서 성주 군민들이 군중심리로 계속 반대 행동을 한다면 나는 결단코 성주 참외 불매운동을 대대적으로 벌릴 것이다.
나는 고향이 시골이다. 내 지역이 국토의 중앙이라면 내 땅을 필요하다면 나는 내땅을 내놓을 용의가 있다.
불행히 국토의 변두리라서 사드를 설치할 영광은 못얻었지만 사드를 설치한다는 것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것이다. 따라서 성주는 사드로 인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영광으로 생각하고 환영했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우리 포대나 미군 괌 포대에서 이미 확인되었지만 아무 피해 없는 전자파를 가지고 있다고 우기는 것는 또 한번 세계인들에게 제 2의 광우병이 되어 또 우슴거리로 전락할 조짐이 보인다.
성주군민은 깊이 각성하고 자제하여 우리 국민을 위해서, 성주를 위해서, 참외를 위하는 길이 어떤 길인지를 올바로 판단하여 영원히 후회하지 말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