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상식적으로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상식적으로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한국이라는 나라가 정상화가 비정상화이 되었나봅니다.
국가는
사람이 모여서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이뤄서 마을 이루고,
마을 이뤄서 지역을 이루고,
지역들이 모여서 국가를 형성한다고 봅니다.
즉, 공동체가 존재하기에 약속이 필요한것이고, 약속이 결국 법이 되는 것인데...대통령과 몇몇의 추종자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니.....그럼 이나라의 주인은 대통령인가요?
명예라는 것은 사전적으로 "세상에 널리 인정받아 얻은 좋은 평판이나 이름"이라고 하는데, 지금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계신 분이 명예라고 붙는 것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명예라는 명칭이 붙는다면, 전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안 사실은 목사님들이 정치권에 계신더군요..요즘에도 재정일치 사회인가요? 정치를 하면, 교수직은 물러나는데, 목사직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최근 대형교회들이 많이 들어 선 것은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 엄청난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라는 의구심과 함께말이죠.
국정교과서 관련해서 전에 뉴스를 보니 좌파적이라 교체해야 한다고 나온 것같은데, 그래서 우파적으로 만들었다면, 그 것 역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