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니엘 블레이크’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국의 켄 로치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블루칼라의 시인 답게 “가난은 너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우리의 잔인함이 문제”라고 한마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