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통령중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 만큼 약자(弱者)의 입장에 몰려져 버린것으로 나타나는 현재의 양상이 국민의 입장에서 보자면, 참으로 더욱 큰 안타까움이라 생각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존재 !! 최고통치자 !! 대통령이 어째서 지금처럼 약자가 되어있는가 ? 어째저 지금처럼 약자의 입장이 되어야 하는가 ?!! 비록 최순실 껀(건) 어쩌고 하는 것이 생겨서 "대통령이 그 사람에게 휘둘렸다 어쨌다"라는 식으로 한국의 일부 언론이 상당히 비판적으로 몰고 가고는 있지만, 정말 큰 시각으로 보아서는 정~말로 그 껀(건) 때문에 대통령을 파면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는 야당이나 각종의 사회세력들, 그리고 그런 시류에 편승을 하려는 낌새를 보이고 있는 헌법재판소 심판원들의 모양새들, 그 전부들이 한국의 현재는 물론 미래를 위해서도, 대의명분상으로 볼때에도 결코, 결코 그렇게 좋은 것이라고 볼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탄핵을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헌정사 역시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 과거와 현재도 비교대상이 될 수 있는 것 !! 과거 대통령들 경우와 비교 검토하는 것 역시 헌법상에 비추어 볼때에 타당성 있는 것 !!. 한국의 과거대통령들중에 지금 현재 최순실사껀 따위 같은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잘못을 저지른 대통령도 실제로 있었으나, 탄핵까지 가지도 않았다. 비교해 보자면 지금의 경우처럼, 자못, 정도가 상당히 심하게 넘친다 싶을 정도의 촛불 시위 같은 것, 없었다. 지금같은 비난만에 치우치는 것도 형평성에 문제가 많이 있다.
대통령측의 변호인단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를 갖고도 또 말들이 참으로 많은데, 대통령으로서 할말을 하고 있다고 볼 여지가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갖고 가타부타 비판을 하고 그러는 모양새 자체가 심정적인 정서상으로 볼때에는 "좀 심하게 이지매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최순실게이트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 한국의 일부 언론, 종편이 비판하고 비난을 하고, 그리고 일부 사람들이 촛불집회를 하고 그러는 것 들, 일단 다, 그러면 그렇다고 치고 생각해 보자 !!. 그러나 지금 박근혜대통령 탄핵 사건같은 경우에서 정서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이란 것은, 참으로 씁쓸하다. 사람들이 너무 심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있다고 본다.
한국땅에서 일부 언론은 물론, 자기 이익이나 계산만 따지는 일부 정치인, 또는 자기 지식만을 자만삼아 상대방의 장점이나 공은 생각해 주려 하지 않고, 비판적이고 단점만 잡고 물고 뜯으려 하는 한국적인(한국 사람들 특유의) 나쁜점을 보는 것만 같아서 느낌상 아주 좋지는 않다.
최순실껀 상관치 아니하고 대통령이 지금 당신 자신이 떳떳할 수 있으며 크게 잘못없다고 보면 "그것을 인정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한국이라는 나라와 헌정사의 대의 명분을 위해서 옳은 시각일 수 있다.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도그것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 너무 시류에 편승하여 탄핵이라는 몰매질을 하거나 파면을 인용한다 어쩐다 하는 것은 한국을 혼란으로 빠져들어 가게 만들 가능성이 커지게끔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