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1년 1월 22일 오후 6:33
"내 자녀야, 이 세상 곳곳에서 많은 낙태가 행해지고 있다. 나는 태 안에서 낙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 자녀들을 돌보는 책임을 그만두고 그들을 내게 되돌려 보내는 이들을 말하는 것이다.
각 영혼은 선물이다. 생명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기획인 가장 큰 선물인 것이다. 이는 하느님 계획의 흔적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데 너희는 하느님 계획을 변경하려고 하느냐? 인류의 핵심은 제거되고 있다. 태 안에서 수난을 받아 고통 받는 이 작은 이들을 누가 와서 위로해줄 것인가? 내가 너희에게 이를 말한다; 오는 이는 나 예수이고 나의 어머니이며 작은 이들의 수호 천사이다.
이 땅에서 살도록 허락되었지만 나의 뜻 대신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고자 그들을 이끌게 되어 있는 그들의 의무를 중단하여서 그들 영혼을 잃은 이들 자녀들에게 누가 오느냐?
내 딸아, 이들은 진정 나의 십자가 형 고통을 받는 영혼들이기에 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봉헌 하에 너희 기도 안에 두어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눈을 떠라.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의 기도들을 듣고 보고 있으며 곧 그들의 기도가 답해질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아,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2월 23일 오후 5:08
"내 자녀야, 마귀는 그 어느 때보다 화가 많이 나 있다. 그는 원하는 것을 그가 정복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하기를 멈추지 않은 채 그의 희생물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너희는 그를 이길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나를 통해서,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성체를 통해서, 화해를 통해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가족을 치유하고, 환자를 치유하고, 악령에 사로잡힌 이들을 치유하고자 기적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가장 큰 기적은 매일매일 너희 앞에 있으며 그것은 나의 자비이다. 내 자비는 영혼을 변모시키며 새롭게 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세상 앞에서 의기양양하며 그들 왕 앞에서 겸손하지 못하다.
오만은 악의 도구이기 때문에 성덕으로 가는 길은 겸손의 길이다. 너희가 아직 내 계명 대신 너희 계명의 지배를 받고자 한다면 너희 아버지 앞에서 화해를 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지구가 사람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면서 세계의 요동은 계속될 것이다.
물을 막아 놓은 댐들이 터져서 마을들을 쓸어버릴 것이다. 엄청난 분노로 지구가 흔들리면서 인류는 한때는 기반들이었던 것이 재로 되기 때문에 재건하려고 애쓸 것이다.
정의의 수문들이 열렸으며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는 내 자비 안에 있다.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엄청난 사랑과 자비로 개입하지 않으셨으면 인류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정화의 시기에 대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려야 한다. 너희는 내 자녀들이며 내 성심은 너희와 함께 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서 너희 사랑으로 나를 껴안아라."
2011년 3월 4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그들에게 더 깊이 다가온 이 사순 시기를 준비하라고 요청한다. 내 자녀들이 사순 시기 매 목요일마다 한 시간씩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교황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한다.
나는 특히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서 한 시간씩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계명을 지키느라 엄청난 박해를 받기 직전인 때에 내 사제들이 영혼들을 내게 가까이 데려오려는 끊임없이 경계와 그들의 지속되는 보호를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포기의 시간을 요청한다. 그것은 너희를 더 큰 기도와 너희 구세주와의 더 큰 친밀감으로 너희가 드러나는 것을 흐트러뜨리는 것들에 대한 포기의 시간이다. 구원으로 가는 빛은 성체와 화해의 방식에 의한 길이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죄의 희생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고 평화에 머물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1년 3월 6일 오전 11: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얼마나 오래 너희는 내맡길 수 있는가 묻는다. 너희는 얼마나 오래 너희 영혼을 세상에 내맡기고 붕괴되게 할 수 있는가? 내 자녀들아. 이제 너희에게 와서 너희는 이 땅 위에서 너희의 사명이 너희 이웃의 영혼을 구하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오늘날 그들을 그들이 살고 있는 곳이나 피부색으로 한정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나자렛 사람으로서 십자가에 매달린 것으로 한정되기 조차 한다. 나는 나자렛 사람으로 온 것이 아니었고 나는 모든 인류를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나라, 도시들과 마을의 사람들을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피부색이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부색을 위해 왔었다.
나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스스로 거부하는 영혼을 제외하곤 내 자비로부터 예외가 되는 영혼은 없다. 너희 이웃, 너희 형제 자매들을 사랑의 눈과 자비의 가슴으로 보아라. 너희가 너희 주변에 대해 자비롭지 못하다면 어떻게 너희는 너희 왕의 자비를 구하고자 미사에 올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랑은 제한도 조건도 없다. 너희가 만나는 매 영혼 안에서 나를 볼 수 없다면 너희는 너희 온 마음과 가슴으로 너희 주님이며 구세주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는 그들 안에서 악을 보고 내가 심판자가 되기를 허락하지만 내가 자비의 왕으로서 그 영혼에 오라는 너희 기도가 되기를 나는 바란다.
자비의 도구로서 너희 삶을 너희가 산다면 너희에게 자비가 주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아가서 사순 시기를 위해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여라.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버린 세상을 내가 일깨우고 돌아오는 것은 사막이기 때문에 사막으로 떠나라. 평화에 머물러라 그러면 너희는 한 영혼을 내게 데려오는 데에서 승리를 찾는 것이므로 자비 안에서 승리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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