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교체던 정권교체던 그게 그기다. 지금 대한민국은 우 아니면 좌, 양극현상이 뚜렸하다. 이래서는 미래가 없다. 어떻게해야 좌우대립에서 좌우협치가 이루어 지나,결론은 반기문과 문제인이 대선 포기하고, 새로운 죄우를 추스릴 통치자가 나타나야 한다. 즉 반기문과 문제인이 만나서 새로운 통치자를 찾아서 국민의 산택을 받아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질 것이다. 반기문과 문제인은 대선포기를 선언해야한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다. 그래야 한다. 국민은 지금 경제뿐, 다른 것은 차후다. 경제가 살아나야 국민은 안정한다. 우던 좌던 교체가 밥먹여주지 않는다. 누가 경제를 살릴 것인가? 국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장래를 결정한다. 정치인들의 속임수에 속지 말고 국민은 깨어나야 한다. 과거 국민들은 하나없이 정치인들에게 속아 왔다. 이제는 더 이상 속아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