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현 정국이 답답하다.
민심은 야권의 정권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비정상의 정상을 바라는 것이다. 정권은 그 다음에 치열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면 된다.
무엇이 두려운가? 재지도 말도, 간도 보지 말고 행동으로 평가받아라.
길라임, 필녀 이하 xx들의 형량은 지금 신경 쓸 문제는 아니다.
조사하다 보면 바보가 아닌 이상 다 평가받게 되어 있다.
나름 해법을 제시해 본다.
1. 즉시 새로운 총리를 추대하고, 탄핵을 진행하라. (결코 그것이 그들에게 시간을 벌어준다 볼 수 없다)
탄핵은 시간이 걸린다는 문제에 주저하다 보면 시간은 자꾸만 길어진다.
2. 특검을 최대한 빨리 협의 진행하라.(수사에서 인지되는 모든 사건과 관련 인물들은 죄를 물어야 한다.)
3. 야당은 빌미를 주는 행동을 하지말라.(새누리에서도 제 정신인 사람이 있다. 이들과 협치하고, 빌미를 주는 행동은 하지말라. 국민은 그들의 작전에 휘말리지 않기위해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당신들 뒤에는 국민이 있다. 그 권력은 능히 모든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국민들은 재벌이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해당제품에 불매등 여러 방법을 찾아 압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읍시다. 물론 그곳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무슨 잘못이냐 생활이 어려워 진다는 하소연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마는 모든 것을 다 따진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또한 눈치보지 말고 알고 있는것이 있다면 적극적인 제보를 하고, 혼란만 가져올 수 있는 무의미한 정보는 가급적 삼가해 변명의 여지도 주지 맙시다. 또한 물러날 때까지 한마음으로 뭉칩시다. 민주주의는 결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시위가 아닌 민주주의 축제에 참가하시는 국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