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정부는 中國 주도의 RCEP에 참여하는 것을 즉시 보류하라
사드(THAAD) 배치 결정이후, 中國의 태도가 꼴볼견의 수준을 넘어서서, 우리 국민의 생존권과 자존심을 능멸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사실상 中國 정부의 의중을 싣고 있는 人民日報, 環球時報 등이 내세우는 논리는 가히 韓國 국민의 자존심을 깎아내는 후안무치의 전형이다.
우리 국민이나 정부가 中國의 이러한 행태를 애써 못본체하면, 北方 메뚜기 떼놈들의 이러한 날강도 행태는 결국400여년전 丁卯胡亂 당시의 淸太宗의 모습이나 130여년전 舊韓末의 위안스카이(袁世凱)의 모습으로 우리 국민 앞에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 하다. 이에 맞서서, 우리 국민과 정부도 中國 정부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수단을 구사하여여 한다.
오늘과 내일, 라오스에서는 中國정부 주도의 RCEP 관련 경제장관회의가 열린다.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RCEP 은 美國이 주도하는 TPP에 대항하는 성격이 농후한, 中國 중심의 경제 블록이다. 지금 中國이 보여주는 사드(THAAD) 반대 행태는, 우리가 RCEP 에 참여하더라도 크게 얻을게 없다는 것을 反證하고 있을뿐이다.
우리 정부는 RCEP 에 참여하는 것을 당장 중지하라
중국의 관영 찌라시 들이 보여주는 內政간섭적 韓國 능멸 행태에 대한 사과를 받아낸 이후에 RCEP에 참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