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그런 사람 있으면 얼굴 좀보자 아니면 피해 보았다는 인간들 특히 연예인들 얼굴 좀 보자
지혜로운 정부는 국민의 기대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국정이나 법률의
변화를 추구하기 전에 먼저 국민의 기질과 성향을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
공화국을 지탱하는 반석은 무엇보다 국가가 국민의 성향에 칙령과 포고령이
풍토와 국민과 시대의 성향에 부응할 줄 아는 적응력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법철학자 장 보댕의 국가론중에서(1576년)
소위 블랙리스트건으로 말이 많고 특검의 아니 혁명검찰이라는 완장을 찬것처럼
보이는 박영수특검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급기야는 80노구 김기춘 전비서실장과 현직장관인 조윤선을 구속하였다
동네이장만 되어도 굳이 장 보댕의 책을 안읽었어도 마을 주민들 성향 분류한다
왜냐하면 그 성향을 알아야 주민들이 자기를 선택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을 펼수가 있기 때문이다 .
김대중 노무현 정부 특히 노무현5년동안.문성근과 단짝 아니 문성근의 하수인 처럼 보이던
국어선생 출신 영화감독 이창동이 문화부장관이 되면서 명계남 문성근등이 문화예술계에 완장차고 들어와
문화분야는 완전히 좌편향 되었고 이 좌편향은 소위 보수정부라는 이명박정부때도
오히려 그들의 눈치보며 부화뇌동해 더하면 더했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특히 영화계에서는 수 많은 반미 친북영화들이 만들어 졌고 거기에 CJ그룹이
주구 노릇한 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것이다
국민의 선택에 의해 출범한 박근혜정부는 전임 이명박정권이 손도 못되던
이런 편향된 문화예술계의 균형을 요구 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동안 좌편향 되었던 정부의 문화예술계 지원예산을 균형 잡을 필요가 있어
과거 정부때 그 지원현황을 파악한 것이 소위 좌파들이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아닌가
국민들은 안다 ..지금 문화예술계 특히 연예인들이 좌파들 눈치보면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고 있고 누군가 보수 목소리를 내면 거의 인민재판식으로 매도하여
매장시켜 호구지책으로 거대한 장막뒤에 숨어서 조종하는 좌파들의 눈치를 본다는 것을
도대체 블랙리스트 때문에 피해 보았다는 문화예술인 특히 연예인 있으면 나와봐라
그들이 블랙리스트를 두려워하는 것은 그동안 좌파들의 주구 노릇하면서 특혜 받은 것이 들통나고
그들이 능력에 비해 엄청나게 누렸던 특권이 없어 질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닌가
박영수특검 국회의원 완장찬 조응천 권은희 표창원이 그렇게 부럽냐
설마 국회의원 자리가 탐이나서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망나니처럼
칼을 휘두르는 것은 아니라고 당신의 양식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