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NGO 경주 컨퍼런스 마지막날 회의장에서 치열하게 회의를 하면서 동성애.차별금지법들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UN에 채택이 안되게 치열한 회의가 진행중입니다.
견재 한국인 1300명과 외국인 1200명이 와서 영어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각종 종교인들이 다 왔습니다. 카톨릭 수녀들은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고, 문서에 채택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여러면에서 제지하면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외국인들의 성문화에 끌려가서 원치도 않는 인권에대한 강압적인 책임감을 지고 살아야합니까?
<박원순 시장>
-美 지역신문 일간지와의 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길 원한다.""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 허용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개인적으로, 동성야자들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에 찬성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국에선 기독교의 힘이 매우 강하다. 정치인들에게 쉽지 않은 문제다. 동성애를 포함시키도록 보편적 인권 개념의 범주를 넓히는 일은 활동가(activist)들의 손에 달려있다. 그들이 대중을 설득하고 나면 정치인들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지금 그런 과정에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10월12일)
[전문보기] http://iii.im/aOnG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울시민인권헌장을 만들겠다"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대다수 시민들의 반대의견을 묵살한 채 동성애 옹호 조항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성애 합법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 모두 엄청난 값을 치루게 될 것입니다.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ㅁ 동성애 확산 -> 에이즈 급증 -> 치료비100% 국민혈세 -> 국민 세금 폭탄!!!
UN NGO가 박원순 서울시장 대권지지단체도 아니고, 제 생각(무지하고, 유리지갑, 세금 꼬박꼬박 내는 월급쟁이 12년차)에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대권의견도 조작인 것 같고, 단지 한 개인의 정치적 야망을 채우기 위한 물밑작업 같아보입니다. 내 자신의 순수한 의견인데, 나는 왜 화가 날까? 앞으로 내 자식이 성의 정체성을 자신의 환경과 의지가 아닌 강압적인 책임감으로 억눌려 살아야한다는 부모의 염려일까요?
저는 제 자식만 잘 키우면 되겠지요, 나같은 일반인이 나라와 정치에 세금을 내면 얼마나 내겠습니까? 국회의원 차 기름값정도? 아직 30대이니- 최소한 20년 정도는 더 세금을 내며 살아야겠지요? 그런데, 자기자유를 찾으며 살아가는 그들은 뭐가 부족해서 국민들 피빨아먹을 준비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