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자당 당론을 찬성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http://v.media.daum.net/v/20170406134602251
안철수 후보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보수성향을 드러내는 중 입니다.
보수세력 표심도 빠르게 결집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보수층의 안철수 지지 결집과 일부 전라도의 지지표로 인하여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안철수 후보가 문재인 후보 지지율을 따라잡지 못하더라도 투표일 막바지에 홍준표가 후보 사퇴로 밀어주기 하거나 사퇴하지 않더라도 보수언론은 보수세력들이 전략적으로 안철수 후보에게 투표를 하도록 유도할 방법도 있습니다.
진보에서 보수로..5년 만에 색깔 바뀐 '안철수 지지층'http://v.media.daum.net/v/20170405202040433
위 여론조사만 봐도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보수층 세력은 안철수 후보에게 결집하고 있습니다.
기존 선거에서 투표일 막바지에 강한 결집을 보여왔던 어둠의 세력들의 성향을 보면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기대한 적폐청산과 사회개혁은 안철수의 지지기반이 보수층으로 변화됨에 따라 물건너갈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소신을 바꾸고 보수세력에 알박기로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부도상태로 몰아 파탄나게 한 김영삼씨의 전례가 있습니다.
안철수는 이미 사드에 대한 소신을 찬성으로 바꾸었습니다.
더이상 김영삼같은 대통령은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