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보셨죠.
지하철에서부터 태극기를 망또처럼 두른 나에게 태극기집회가도 되냐고?
물론 되죠?
어디냐 해서 삼성역이라 했죠.
그랬더니 태극기 안가져왔는데...
어쩌나 해서 그냥 줍니다.
받아서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큰 태극기는 집에서 가져오시면 됩니다.
짐나르다 그 일끝나면 오시겠다는 그 분도 오늘 참가하셨는지요?
지하철과 도로에서 만난 그 애국시민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집회가 있는 줄 TV엔 안나와서 몰랐다 하시면서 미안해 하셨는데...
언론을 믿지 마세요! 했죠.
언론은 못믿습니다.
테블릿 PC를 거짓으로 최순실거라 보도한 언론도 그 언론을 인정해준 이영렬검사도 도대체 믿을 수 없죠.
우린 그 것으로 인해 하야하라 외쳤고....
그것이 의심스러워 난 탄핵무효라 주장하며 태극기 집회에 나가게 되었고 아직도 그것을 진실이라 믿는 날 좋아하는 그 아인 촛불시위를 나가죠. 왜 근거를 안찾아보는지...
그 놈의 세월호리본 아니 그 노란색만 보다 우리 애국보수국민은 경기가 난다.
그 어린학생들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나 그들이 나라를 구하려다 죽은 것은 아니지 않나?
지금까지 4년째 이러고 있는 것도 도대체 이젠 너무 힘들다.
나도 세월호사건이후에 종편까지 보면서 3일내내 울었다.
허나 이건 너무 하는 거다.
그리고 이 걸로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해도 해도 더 이상 들어줄 수가 없다.
미안하지만 그 목숨보단 연평해전의 선제공격을 하지 못하게 해서 죽인 그 아까운 군인들의 목숨이 더 아깝다.
그리고 그 엄청난 잘못을 하고도 2002월드컴을 보러 일본에 간 그 대통령이 잘못해도 100배 아니 100만배 잘못했지.
우리 박근혜대통령이 그 보다는 잘못안했다.
나라를 지키려다 죽은 사람에겐 수학여행가다 죽은 그 세월호사건의 학생보다 더 안타까운 죽음이다.
그런데도 그 땐 한 마디 안하던 너희 촛불시위자들아 도대체 너희들은 어떤 자들이냐?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푸블릴리우스)"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디즈레일리) Suspicion follows close on mistrust.
좋은 일을 많이 해내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의 좋은 일도 해낼 수가 없다.(사무엘 존슨)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United we stand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1690년 헤벨리우스화가자리 영문명 Pictor ( 약자 ; Pic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