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민주화의 감동으로 시민 단체가 하나하나 생겼다.
그러다가 1992년 김영삼 정부 이후 모두 고사했던
시민단체가
1998년부터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권리를 찾아먹는 시민 뿐만 아니라
침묵하는 다수의 목소리도 대변해 주십쇼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