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자 살자 빠알간 피빛에 하루에도 수십명 수명을 견뎌 내고도 토막을 보여주며 그리고 그 끔찍 씨앗들을 배안에서
그리고도 죽어간 지금도 진행인 전범같은 친일의 그리고 친미의 그 아픈 역사의 한의 588이 지금도 곳곳에 진행중인데
그 피 빨아 먹고 그들을 위해 단 1초라도 윌했었던지 오직 이 쓰레기에 역겨운 한 가운데서 친일에 친미로 이놈 저놈같은 거대한 권력에 붙어
그 잘 꾸며빠진 그것이 몰골아닌 얼굴이라 들고 다니며 다 분통터져 야단인데
난 최순실을 보고 듣지도 그 좋은 좋아서 질질이 끌고 품어 이 꼴로 만든 박근혜와 독대 한번도 잆었다는 그 몰골 왜 들고 다니냐
너 엄마가 지금도 표정관리 시켜주고 행동 하나 하나 점검해 시키드냐
매일아침 유 유신녀의 입이라며 대변한다며 잘 꾸미고 잘 차려입고 그 거대한 신문 방송들 혼빼놓고 박하고 지금까지 이제는 진두지휘로
잘 살고 고등사기천국의 윈조 71년 매국의 금은동의 생산윈조 김앤장의 피빨아 먹고
지금도 그 남자와 붙어 살면서 낳고 낳아 곳곳 이익들 다 몰아 돈인지 쓰레기로 어느 정돈지 적어도 초등수준이라고 해도
내가 왜 모르냐 이 꼴 책임지고 같이 가던지 내가 우선 그만뒤야 주인들 화가 풀리고 정리가 될지 김 전장관도 같이 안보이고 하도록 하겠다
초중고도 아기들도 이것이 무슨나라냐고 내 책임이 어느정돈지 특히 홀로 있어 우리 영향으로 이 지경이되었는데
우리가 그래도 바로 듣고 알도록 했으면 이찌 이정도가 됐겠냐고
우리들껏도 다 내어 환윈할 정도로 되었지 않나 해야지 그 즣은 서울대에 그래서 세계 몇위로 최하위 원시로
학력즈차도 위조에 천하의 사기꾼에 너가 책임이 잆는지 여론조사해
오늘 즉시 떠나고 보이지말라 영윈히 떠나라
너 그 좋은 일굴도 최가 보톡스 마사지보내 했는지
박처럼 온몸도 했듯이 그러니 이 지경에서 억울타 눈물이니 뮈니
제발 더 이상 보이지말고 감히 여과부니또 무체부니 그 좋아죽겠던 구멍가게식의
너들의 연극무대로 차라리 진작에 아직도 난 살고 있고 이 판에 연극배우나 하고 햇엇더라면 이 지경으로
그런데도 짤싹 달라붙어 이 한의 데죽음판에 돈인지 쓰레기로 같이 해온
감히 이디에 일말의 책임은 커녕 누구앞에서 세살아기들에게 물어라 그것이 인간으로 여자로 할 짖인지